광주오포농협, 생명보험 프로모션 ‘BEST-CEO’ 선정
광주오포농협, 생명보험 프로모션 ‘BEST-CEO’ 선정
  • 정영석 기자 aysjung77@hanmail.net
  • 승인 2023.09.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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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상호금융 예수금 9,000억원 달성탑 수상
- 내실 있는 경영으로 영농지원사업 활발
(사진=광주시)
광주오포농협이 경기농축협 생명보험 프로모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BEST-CEO’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광주오포농협)

[광주=정영석기자] 광주오포농협이 경기농축협 생명보험 프로모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BEST-CEO’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BEST-CEO’ 수상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상호금융예수금 9,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상호금융 규모 2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포농협은 탄탄한 신용사업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대표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고스란히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지역농업발전사업으로 이어진다.

지난 16일에는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농경지 침수, 유실 피해를 입은 작목반 30여 농가에 재해복구를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8월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조합원들에게 총 1,000여판의 배추모종을 무상공급하며 농업인 실익증진에도 앞장섰다.

오포농협 김형철 조합장은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하며, 침수피해 농업인은 희망을 잃지 않고 영농활동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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