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두 의원, 국민의힘 당 대변인 임명
유영두 의원, 국민의힘 당 대변인 임명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3.09.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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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은 6일 국민의 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사진=경기도의회)

[경인매일=최승곤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은 6일 국민의 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유영두 의원은 광주시 출신으로 2022년 경기도의회에 입성하여,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유영두 의원은 안전한 경기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성과로 ‘경기도교육청 화장실 등 불법촬영 예방 조례’ 개정, ‘경기도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교육지원청-지자체-경찰서 정책워크숍’을 추진했으며, 유아교육, 특성화고등학교, 초등학교 돌봄사업 등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을 위한 교육에 많은 열정과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의 성과로 “2022년 의정·행정대상”, “2022 한반도 미래 비전 인재상”, “대한민국 국제환경문화예술대상”,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유 의원은 “무엇보다 도민의 뜻을 당에 전달하고, 당의 입장만이 아닌 1,40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도 함께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삶을 보살피는 정당, 힘든 이웃과 함께 하는 정당,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정당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당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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