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LH의정부 주거지원종합센터, '2자 간담회'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LH의정부 주거지원종합센터, '2자 간담회' 진행
  • 이기홍 기자 kh2462@naver.com
  • 승인 2023.09.07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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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경인매일=이기홍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와 LH의정부 주거지원종합센터가 7일 의정부시 소재 식당에서 ‘주거지원 체납대상자 조치 방안을 위한 공단·LH 2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LH의정부 주거지원종합센터 주택관리총괄 김준형 차장 외 직원 2명, 경기북부지부 노용 법무보호과장 외 직원 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형편이 어려워 임대료를 제때 납부하지 못하는 주거지원 보호대상자의 체납문제 해결 방안 및 양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노용 법무보호과장은 “주거안정은 보호대상자뿐만 아니라 부양가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도 보호대상자 가정의 주거환경 안정을 위해 LH와 적극 협업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는 형사·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고자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제공하는 주거지원 사업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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