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대상 워크숍 가져
경기주택도시공사,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대상 워크숍 가져
  • 윤성민 기자 yyssm@naver.com
  • 승인 2023.11.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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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최승곤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가 ‘베이비부머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9일 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세대공감에서 출발하는 MZ세대 이해하기’를 주제로 한 교육이 열렸으며 경영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GH는 민선 8기 도정 방향에 맞춰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23명을 채용했다.

이들은 현재 GH 본사를 비롯해 총 9개 부서·8개 권역에서 간행물 관리, 주거복지 관련 상담, 현장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내년 3월까지 8개월 여 간 GH 인턴사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베이비부머 인턴사원’들의 열의와 적극적인 업무수행 태도가 내부 직원들에게도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GH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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