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道 주관 2023 체납자 실태조사 평가 '우수상' 수상
동두천시, 道 주관 2023 체납자 실태조사 평가 '우수상' 수상
  • 김해수 기자 kimhs8488@kmaeil.com
  • 승인 2023.11.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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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두천시)

[동두천=김해수기자] 동두천시는 경기도 주관 ‘2023년 체납자 실태조사(2022년 실적)평가’에서 높은 성적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체납관리단 실태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으며, 체납관리단 채용비율, 체납관리단 1인당 현장방문율, 체납관리단 체납액 징수비율, 복지연계 인원비율 등 총 5개 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부서와 연계해 경제 회생을 돕는 등 실태조사 전반에 대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동두천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의 체납관리단을 채용했으며 체납자 10,218명을 방문해 체납액 약 6억 원을 징수, 생계형 체납자 15명을 복지부서와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을 포함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고 말하며, “내년도에도 체납자 실태조사를 철저히 해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해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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