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관리천 유해물질 유출사고 현장 방문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관리천 유해물질 유출사고 현장 방문
  • 임정규 기자 wjdrb5086@naver.com
  • 승인 2024.01.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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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이 관리천 유해물질 유출사고 현장을 방문했다.(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이 관리천 유해물질 유출사고 현장을 방문했다.(사진=평택시의회)

[평택=임정규기자]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은 지난 10일부터 11일 양일간 평택시 관리천 유해물질 유출 현장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화성시에 소재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로 오염수가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면서 평택 청북읍 한산리에서 토진리 일대 진위천 합류부까지 유해물질이 유입되자 평택시가 긴급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 의장은 현장상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청취하고 방제 작업 중인 공무원과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유승영 의장은 “평택호의 수질에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방제 작업이 적절히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하지만 재발 시 즉각적이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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