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G-스포츠클럽 전이제 전국 테니스대회 3위 입상
가평 G-스포츠클럽 전이제 전국 테니스대회 3위 입상
  • 황지선 기자 akzl0717@naver.com
  • 승인 2024.0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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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평군)
(사진=가평군)

[가평=황지선기자] 2024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에서 가평 G-스포츠클럽(감독 장준희) 전이제(여, 2학년)선수가 여자 새싹부 단식과 복식 경기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2024년도 첫 대회로서 1월 15일(월)부터 1월 20일(토)까지 6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테니스장에서 전국의 테니스 꿈나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체육회 관계자는 “전이제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타고난 집중력과 승부욕, 그리고 그동안 부족했던 포핸드 기술을 보완해 경기에 임했고 앞으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선수이며, 이번 우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여 2024년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2024년도 올해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장준희 감독과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먼저 감사하고, 이 기세를 이어가 앞으로도 있을 수많은 대회에서 우리 가평 G-스포츠클럽 테니스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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