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을 서정현 후보, 교육 혁신으로 ‘떠나지 않는 학군’ 조성
안산시을 서정현 후보, 교육 혁신으로 ‘떠나지 않는 학군’ 조성
  • 권영창 기자 p3ccks@hanmail.net
  • 승인 2024.04.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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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맞춤형 교육 정책을 제시
-‘떠나지 않는 학군’ 조성을 위한 안산시 교육 공약을 발표
[사진=서정현후보]

[안산=권영창기자] 안산시을 서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양지고등학교가 과학중점학교로 선정돼 좋은 성과를 거둔 사례를 들어,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은 안산의 전반적인 교육 수준을 더 높이고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며, “안산 중심의 학군을 조성해야 입시로 인한 학령 인구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화·예술특성화고에 중요성도 언급하며 “안산의 명문 서울예대와 디자인문화고등학교 등 기존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하고 추가적으로 예술중·고등학교 유치 및 전환으로 K-컬쳐 국제문화예술도시를 만들기 위한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입시 교육이 중요한만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체험도 늘어야한다며, 전국 최초로 진로체험센터 설립으로 학생의 직업 선택을 위한 직·간접 체험 지원과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서후보는 안산시 교육 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교육 관계자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왔고, 최근 경기도와 안산의 교육 발전을 위해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을 만나 교육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진취적인 행보를 보였다.

서정현 후보는 교육 혁신 공약으로 자율형 공립고 전환 추진, 예술중·고등학교 설립 및 전환 추진, 돌봄교실 및 늘봄교실 서비스 확대, 안산시 통폐합 예정 학교를 활용한 직로체험센터 설립과 같은 안산 맞춤형 교육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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