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과천 국민의힘 최기식 후보,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으로 힘받는 의왕과천 만들 것
의왕·과천 국민의힘 최기식 후보,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으로 힘받는 의왕과천 만들 것
  • 김두호 기자 korea2525@kmaeil.com
  • 승인 2024.04.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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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회가 아니라 12년의 기회면 충분, 이제는 사람을 바꿔야…
- 5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 완료
최기식 후보가 부인 윤영경씨와 사전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최기식 후보가 부인 윤영경씨와 사전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의왕=김두호기자] "의왕과천은 이제 힘있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한다”, "이미 12년을 허비해 버린 민주당에 더 이상 기회를 주는 것은 무의미하다”.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국회의원 후보는 5일 부인과 함께 의왕시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를 마치며 이같이 말했다.

최 후보는 "그동안 의왕과천은 국민의힘 소속 김성제 의왕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고군분투 해왔지만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를 받기는 커녕, 상호 유대관계조차 형성되질 않아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단절되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소영 후보는 지역국회의원으로서 양 시의 시장과의 협력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정치만 지속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가 매우 미비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거대야당으로써 지난 4년 동안 민생을 외면하고 파탄에 이르게 한 책임을 지지 않고 오로지 현 정권만 탓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라며 "남 탓만 하는 야당의 대표 말꾼으로서 오직 선당후사만을 강조해 온 민주당 후보는 의왕과천 지역에서 ‘민생'을 강조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정치와 중앙정치가 하나의 인프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현재 의왕시와 과천시 지자체장이 국민의힘 소속인데 이번에 또다시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면 지역정치와 중앙정치가 분리되어 의왕과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더욱이 이번 선거에서 허위사실 공표혐의 등으로 두 차례 고발까지 당한 현 민주당 후보가 지속해서 허위성과로 시민들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의왕과천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식 후보는 마지막으로 "준비된 일꾼, 유능한 일꾼, 똑똑한 일꾼, 기다려온 일꾼 최기식이 집권여당의 힘을 최대한 끌어와 힘받는 의왕과천을 만들겠다”며 "국회의원이 된 후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켜 4년 뒤에도 시민들에게 당당히 재신임을 받을 수 있도록 죽을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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