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연 안산시(병) 후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단원구지회와 정책연대 협약 체결
김명연 안산시(병) 후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단원구지회와 정책연대 협약 체결
  • 권영창 기자 p3ccks@hanmail.net
  • 승인 2024.04.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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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대 협약을 체결 [사진=김명연후보]

[안산=권영창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단원구지회는 8일 김명연 국민의힘 안산시(병)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김 후보와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책 협약식은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명연 후보의 총선 승리와 함께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중개제도의 개선과 공인중개사협회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것이다.

윤인숙 지회장과 김명연 후보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관련 제도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하고, 입법 활동 과정에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공인중개사협회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공동의 실천을 할 것을 확약했다. 또한, 국민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개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법정단체 실현을 통한 공공성 확보 등의 분야에서 연대하고 협력할 필요는 내용을 공감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윤인숙 단원구지회장은 “공인중개사협회를 법률적으로 공고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 법정단체화가 되어야 한다. 공인중개사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명연 후보 역시 “제가 이 분야에 관심도 많고 잘 안다. 제 아내가 2007년부터 공인중개업을 했다. 공인중개사라는 별도의 명확한 영역을 존중할 필요가 있고,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부동산 시장에서 역할 하실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심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적극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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