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국민의힘 "일할 수 있도록 견제 가능한 의석 달라"
[총선]국민의힘 "일할 수 있도록 견제 가능한 의석 달라"
  • 윤성민 기자 yyssm@naver.com
  • 승인 2024.04.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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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제5투표소가 마련된 잠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유권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2024.04.10/뉴스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제5투표소가 마련된 잠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유권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2024.04.10/뉴스핌

[경인매일=윤성민기자]국민의힘은 제22대 총선 본투표일인 10일 "대한민국의 내일을 결정지을 소중한 ‘한 표’, 위대한 국민의 힘을 보여 달라"고 국민들께 호소했다.

10일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오늘은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난 사전투표에서는 역대 최고치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며,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라는 민심의 절절한 외침을, 막말·비리·범죄자들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분노의 외침을 분명히 보여주셨다"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힘’, 무도하고 뻔뻔한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힘’을, 국민의힘에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정부 여당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달라고 호소한 그는 "반칙과 편법으로 불공정이 판치는 사회가 아닌, 법과 양심을 오늘을 살아내는 동료 시민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며 "국민의힘은 ‘일하는 척’이 아닌, 진심을 다해 ‘제대로’ 일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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