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안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안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4.04.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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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산시)
(사진=오산시)

[오산=최승곤기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9일 안경매니져 세교점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아동,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안경지원 사업,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연합사업, 복지 대상 및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금품 발굴 및 지원 등 오산 지역의 복지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했다.

윤태정 안경매니져 대표는 “안경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세상을 환하게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이곳에서 사업을 하는 동안 적어도 돈이 없어서 안경을 맞출 수 없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의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의 발판을 마련했고 앞으로도 사람다움의 복지 실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경매니져 세교점은 오산시 금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눈 건강과 밝은 세상을 지원하기 위해 10년 이상 동일한 위치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경지원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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