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심리학 연구학자이자 치유음악 공연제작자 정동기, 심리음악·감동의 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꿰뚫다
음악심리학 연구학자이자 치유음악 공연제작자 정동기, 심리음악·감동의 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꿰뚫다
  • 강주희 기자 juhee4445@naver.com
  • 승인 2024.04.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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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과 관광객을 위한 POP, 그리고 7080추억의가요, 오케스트라 연주
사진 = (사)한국경음악협회
사진 = (사)한국경음악협회

[경인매일=강주희 기자] (사)한국경음악협회(회장 정동기)가 주관하는 김덕영 프랜치 POP 오케스트라가 POP, 그리고 7080추억의가요, 오케스트라 연주의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 그리고 관객, 한국의 폴 모리아 악단이라는 명칭으로 공연을 이끌어 가고 있는 가운데 협회 정동기 회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어렸을 적 검정고무신을 신고 저고리 핫바지에다, 하루에 한번 오는 버스, 어쩌다 무슨 일 있으면 그나마 오지도 않는 아주 깡깡 시골에 살았었다”면서 “그 시간들은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전했다.

정동기회장
정동기회장

그는“그동안 음악을 접하면서 음악이 생명과의 연관성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면서“음악들을 정리하면서 나 또한 많은 생각에 접했다. 우리 몸의 면역증강과 치유음악에 대해 연구하면서 몸소 체험과 느낌(feeling), 상상(Imagination)속에서 지루함을 없애고 음악이 체내흡입을 형성해 치유로 이끄는, 그리고,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약 9개월간의 상당한 시간 속에서 치유음악 선별작업을 마치며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여기서, 음악의 설정(hear), 포인트(point)는 본인 스스로 연주공연을 보며 연주하는 내 모습, 나의 몸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함으로 바뀌고 마음의 치유가 이루어지며 나의 면역은 어느새 강성해 짐을 느낀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우리가 ‘쉼' 이라는 공간 속에서 합주를 들으며 정신적, 심(心)적 으로 그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킴으로서 심리치유목적으로도 충분히 부합되므로 교육 측면에서도 “예술의학”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히 인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경음악협회는 전국 문화가요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지회 및 지부로 연계하여 많은 인재 등용을 기획 운영함으로서  짦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참가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문화가요제를 통해 훌륭한 음악 인재들을 발굴해 한국가요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가수자격증을 발급하여 협회의 가치를 드높이며 개인으로서의 명예와 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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