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프로젝트 리더, 인소싱과 아웃소싱의 협업프로젝트를 위한 리드법
[이준호의 N잡러칼럼] 프로젝트 리더, 인소싱과 아웃소싱의 협업프로젝트를 위한 리드법
  • 강주희 기자 juhee4445@naver.com
  • 승인 2024.04.15 0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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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직장생활을 하다가 임원, 전문경영인까지 하고 나온 지식인들 중에서 희망퇴직, 조기퇴직, 정년퇴직, 희망퇴직 하신분들을 전직 및 재취업, 경력개발 준비교육 및 코칭을 통해 미션트레이닝을 하다가 보면 아웃소싱 프로젝트 팀으로 활동을 할 때 기존의 직장에서 몸에 배인 수직적이고 문제제기만 하던 습관이 몸에 배어 연대, 협력, 협업 중심의 프로젝트에는 참여하면서 갈등유발자로 전문가들의 모임에서조차 도퇴되는 경우가 다반사인 경우를 자주 본다. 

퇴직이후의 인생은 창업, 사업이 아닌이상 프리랜서형 실무전문가 일 때 생존 가능
자신의 학력, 경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특강이나 저자라면 강연을 한두번씩 할 수는 있지만 정부기관, 협단체, 대기업, 외국계기업, 강소기업들을 대상으로하는 지식창조자로써의 전문가로는 활동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1. 파워포인트로 자신의 생각, 주장, 지식, 인사이트들을 담아낼 수 있는가?
2. 중복없이 원팀의 재능으로 프로젝트단위를 함께할 프로젝트 팀이 여러개 있는가?
3. 3.3% 갑근세를 때고 일하는 아웃소싱, 프리랜서 공동체에서 프로젝트 팀장역할을 할수 있는가?
4. 프로젝트 제안입안, 기획 맞춤 영업, 운영관리, 마무리 및 사후관리 능력이 되는가?
5. 4060세대 전방위적으로 카테고리가 다른데도 그안에서 경청메모해가며 성인(경청하고 말하는 습관의 체득자)으로 함께 할 수 있는가?

40살에 희망퇴직하고 나오는 추세다. 남성 같은 경우 40살이라는 이른나이에 퇴직을 하면 가족의 4대보험부터 생존을 위한 어떤일을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곳저곳 부자되기 관련 모임을 기웃거리기도 하고, 물류, 택배, 배달, 운전이나 하며 살며되지 하는 남성들도 많이 있다.

회사에서 배운 직무지식이나 역량으로 살아가는 것을 지속하고 싶다면 아웃소싱의 프로젝트 형의 일들을 하기위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수다.

지식창조자 프로젝트형 전문가가 뒤기 위해 자문자답해보기
1. 경쟁업태, 카테고리, 실무전문가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은?
2. 경쟁력이 높은 나의 장점, 강점, 전문성, 차별성은 무엇인가?
3. 태가 시간당 10만원 이상 받을 수 있는 탁월한 피드백 분야는 무엇인가?
4. 나만의 프로젝트 단위의 영업계획은 무엇인가?
5. 내가 지향하는 레벨업, 고도화시키고자 하는 분야는 무엇이고 탁월해질 수 있는가?
6. 새롭게 도전하는 산업, 카테고리는 무엇이고 그분야에서 탁월해져야 하는가?
7. 사회공헌, ESG경영관점에서 최대한의 기여를 하기 위해 개발해야할 직무, 역량적 스킬은 무엇인가?

실무전문성으로 피드백산업에서 거듭나기 위해 체득해야할 스킬 프로세스 20단계 엿보기

프로젝트관리는 자전거타기처럼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그것은 한번에 한가지씩 배울 수 있도록 여러단계로 나눠서 체득해 갈 수 있다. 물론 필자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시골의 비포장 언덕길에서 자전거 뒤를 잡아주시다가 손을 놓고는 밀어버려 모든 육감을 더해 안너머지려가 수십번 노력하다가 배운 기억이지만 자전거도 훌륭한 트레이너, 코치를 두고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것이라 정의내리고 단계별로 프로세스지식의 천재가 되어 배워나간다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자전거 타기다. 

▶아웃소싱의 실무전문성으로 인소싱을 견인해가기 위한 전략 수립 주안점 
아웃소싱의 원팀으로 인소싱의 의뢰온 피드백관련 프로젝트들을 계약하고 원팀으로 함께 해나간다면 각각의 역할자로써 중복없이 부족함이 없도록 인소싱에서 원하는 프레임속 퍼즐 조각의 역량들만큼만 해내는 것이 필수다. 프로젝트 원팀으로 실무전문성으로 함께 납기를 지켜가며 명확하게 일해나가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인소싱과 아웃소싱 협업 프로젝트 설계하기 
1. 프로젝트의 비전, 기업가정신, 철학, 목적, 목표를 자의적으로 합의한다.
2. 목적과 목표를 인소싱의 의뢰보다 좀던 높게 구체화시키고 단순화시키고 시각화해서 공유한다.
3. 시작점, 목표, 진단, 미션, 도전, 성취, 지향점의 프로세스안에서 구체적으로 지향할 목표를 재정립하고 시작한다.
4. 다양한 경험의 실무전문성의 소유자들로 PPT로 자기지식화시킬 줄 아는 사람들로 엄선해서 원팀을 구성한다.
5. 주인의식, 책임감, 솔선수범, 상호존중, 상호인정, 상호배려의 성인의식을 갖추도록 프로젝트 리더가 리드한다.

▶인소싱과 아웃소싱 협업 프로젝트 수행하기 
6. 프로젝트 팀의 비전과 일하는 방식, 수익배분의 방식(영업자, 프로젝트 리더, 프로젝트 참여자, 프로젝트팀 운영비, 기타등)의 비율적 접근을 통해 투명하게 프로젝트를 명확히 수행한다.
7. 프로젝트 사전, 진행, 사후관련 계획을 모두 공유해가며 일을 추진한다.
8. 계약시점, 업무 시작, 중간, 1차완료, 2차검증, 3차 최종완료 보고의 패턴으로 일을 견인해간다.
9. 프로젝트상의 모든 일을 목록화, 회의록 작성, 개개인별 프로젝트 일지작성 등 목록화하고 공유한다.
10. 프로젝트에 필요한 정보들을 카카오단체방에 공유하고 목록화하고 확인해간다.

▶인소싱과 아웃소싱 협업 프로젝트 상호체크 윈윈하기 
11. 원팀의 개개인별의 한계상황과 팀의 한계상황을 파악하고 진행한다.
12. 프로젝트를 조직화하고 체계화시켜간다.
13. 프로젝트 리더, 프로젝트 참여자, 프로젝트 사후관리자, 프로젝트 영업자 각각의 역할들을 모두가 수행할 수 있도록 체질개선을 돕는다.
14.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노트를 제작하여 지원한다. 노트나 메모지의 일관성은 아웃소싱 프로패셔널의 강점이 되어준다.
15.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간관리, 책임감, 마감시한을 지켜내는 것이다.

▶인소싱과 아웃소싱 협업 프로젝트 경우의 상황에 따른 위기관리 하기 
16. 프로젝트의 경우의 수에 따른 대응방안차원에서 위기를 예견하고 그에 따른 방안 대책을 사전에 입안해둔다.
17. 플랜A, 플랜B, 대안C까지 철저하게 예비하고 프로젝트를 리드해간다.
18. 모든 프로젝트는 저절로 되어지는 것은 없다. 문제가 발생하고 사람들이 이탈하고 인소싱의 검수자들이 별것도 아닌데 거절감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에 회복탄력성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마련해둔다.
19. 피드백산업에서의 프로젝트들은 객관적이기보다는 주관적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진행하는 내내 객관화, 객관화, 객관화시켜가는 것이 중요하다.
20. N잡러로 N비지니스를 전개해간다. 우선순위, 비율, 비중을 두어 프로젝트를 리드해가면 여러 가지 프로젝트단위로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실무전문가들은 그들의 책상 주변에 마치 형사가 범인을 잡을 때처럼 모니터 주변의 파티션이나 상황판, 벽, 책상에 프로젝트 PPT, 사진, 매모지, 도식화된 노트들을 널브러지게 정리핵서 자시만의 조합, 융합, 편집의 원리를 적용해 프로젝트의 상상력고가 창의력을 발현시켜나가며 일의 납기를 지켜나가는 것을 엿볼 수 있다. 

프로젝트 리더는 중간중간에 프로젝트 소식들을 공유해나가야 한다. 영업되고 있는 현황, 계약현황, 진행사항, 완료된 프로젝트 정보, 기타 프로젝트에 추가로 필요한 고급정보 등등을 지속적으로 카카오톡에 공유해가며 프로젝트를 견인해야 한다.
프로젝트형 비즈니스가 지식창조자들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이유

직장생활을 했든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해봤든 아니면 처음부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책을 집필하고 합류를 했든 일단 프로젝트 원팀에 합률 한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1. 정시에 시작하고 정시에 끝마치는 실력가들이다.
2. 창의적인 생각, 창조적 구상은 프로젝트 실행시간 밖에 틈틈이 한다.
3. 밥먹는 시간을 빼고 인소싱의 사람들과 같은 시간, 동선안에서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을 한다.
4. 하루 4~7시간정도 투자한 아웃사이터들은 인소싱의 실무자들보다 피드백을 전개하기 위한 몰입을 잘한다.
5. 피드백 유형 상담, 멘토링, 교육, 강의, 새미나, 워크샵, 퍼실리테이션, 코칭, 컨설팅, 컨설케이션 등의 각각의 특징, 진행방식, 기대효과, 때와 장소, 상황 의뢰자들의 성향, 성격, 감정적 해석능력의 차이따른 접근법을 달리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대기업, 공공기관, 공기업, 외국계기업, 제조사 들을 제외하고 하청업체, 아웃소싱, 프리랜서형 일들로 아웃사이터로 함께해가는 기술직, 현장직, 사무직, 지식근로자 들로 나뉠수 있다.

지식근로자차원을 넘어 지식창조자들로 살아가고 싶다면 PPT로 자신의 생각을 콘텐츠화, 구조화, 체계화. 시각화 시킬수 있는 역량은 기본이다. 

지식창조자로 실무전문성을 인정받고 창직가, 퍼스널브랜더, N잡러로 함께하고 싶다면 ‘웰니스N잡러센터-재취업뽀기개기‘의 마스터트레이너들처럼 자신의 지식을 마이크로칼리지화시켜 2시간단위 10회 분량의 강의안부터 PPT장표화시켜놓은 것이 선결과제다. 

인소싱과 아웃소싱 협업프로젝트 실무전문가로 지식창조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프로젝트 리더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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