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협업비지니스, 프로젝트 단위로 상호존중, 상호작용, 상호상생의 프로젝트로 하면 성공
[이준호의 N잡러칼럼] 협업비지니스, 프로젝트 단위로 상호존중, 상호작용, 상호상생의 프로젝트로 하면 성공
  • 강주희 기자 juhee4445@naver.com
  • 승인 2024.04.17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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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긱경제시대가 도래하면서 퇴직을 하면 쉽사리 기존의 직장만큼 대우를 받아가며 재입사하기는 쉽지 않은 사회가 되었다.

요즘 직장인들의 푸념을 들어보면 10년째 정직원이 들어오지 않고 계약직이나, 인턴만 들어오지 정규직 후배가 들어오지 않아 걱정이다라고 이야기하는 M세대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규직의 자리를 대채하는 것이 아웃소싱, 계약직, 인턴, 아르바이트 등으로 대체되도 조직은 돌아가다보니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는 풍토가 만연되어지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한다고 하지만 사진, 경력, 토익점수, 주소지, 학력 등의 내용을 안보고 외부면접관으로 참여해 서류면접을 진행하면서 자기소개서만으로 진단을하고 인재를 분류해가는 것 역시 채용대행 전문기업의 자동 맞춤 생성 인터뷰에 평가를 하는 입장이다 보니 경험이나 경력이 다양하고 깊이있고 전문적이면 결국 높은 점수를 주는 상황이기도하다.

직무적합도와 조직적합도 둘다 높은 인재를 찾더라도 SKY대학이나 한국의 열손가락 안에 드는 우수대학의 신입사원은 3개월이전 30%이상 퇴사를 하게 되는 문화가 되다보니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채용브랜딩을 하고 1인당 2천만원 이상 투자해서 연간 채용을 해도 정작 기업에 적합한 인재들은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하는 경우 역시 다양한 이유 추세다.

이런 현상으로 정규직의 핵심인재들은 부족하고, 기회비용을 투자할 여력은 점점 줄어드는 상황속에서 기업들은 ESG경영까지 해야되는 상황속에서 아웃소싱 실무전문가들을 기간별로 지역별로 협업해가는 경우 역시 증가추세다. 

협업비지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한 기업담당자들의 처세술 10가지 
1. 아웃소싱을 금전적으로 지불하면 되지 하는 1차원적인 생각을 내려놓자.
2. 외부의 실무전문가들의 전문성을 상호존중하자.
3. 외부의 아웃사이터와 내부의 인사이터의 통합된 프로젝트를 통해 아웃소싱과 인소싱이 윈윈하는 상호작용을 창출해내자.
4. 아웃소싱 전문인력들이 요구범주와 요구기간안에 납기를 잘 해낼 수 있도록 비재무적인 요소 모두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5. 프로젝트의 명확한 요구범주와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충분한 납기기간을 아웃소싱 사람들과 자의적 합의를 통해 정한다.
6. 프로젝트 기간에서 만큼은 상호신뢰를 높이는 규율, 규정, 제도를 협업팀에 정착시키면 상호작용을 촉진한다.
7. 프로젝트 팀안에서 상호존중을 끌어내는 칭찬, 인정, 규칙을 정하고 진행한다.
8. 문제해결 과정에서 의견의 불일치로 갈등, 충돌이 생길떄 이기고 지는 것, 옳고 그른것의 논쟁이 아니라 협업프로젝트로 인해 더 좋은 결과창출과 정서적 만족이 어떤측면이 더 우수한지를 본다.
9. 창조구상력을 증대시켜 전체에서 부분으로 접근하고, 부분의 합이 전체가 되게하며 중복없고 부족함이 없이 하나의 프레임안에서 퍼즐조각들처럼 잘 맞아떨어지는 협업프로젝트의 완성을 지향한다.
10. 모둔 협업비지니스 퍼즐들에 의문을 제기하고, 자료, 출처, 근거에 기반하여 협업비지니스가 상호상생(양측윈윈)이 되도록 한다. 

협업비지니스는 창조적으로 통합하고 타협하지 말고 조합하라

수평적인 리더십으로 상호존중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상호상생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면 결정된 것은 정규직이나 아웃소싱으로서 정해진 몫만큼의 인건비를 받느냐의 차이뿐 인소싱의 업무 분장이나 아웃소싱의 업무 분장이나 커다란 차이는 없다. 

인소싱의 인재들보다 아웃소싱들의 인물들이 한층더 생각이 자유하고 융통성있으며 유연하다는 것을 상호존중하는 것부터 한다면 생각이상의 훌륭한 성취, 성과, 성장, 성숙으로 이어지는 우수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의견, 조언, 조력들이 협업비지니스안에 새롭게 탄생될 수 있을 것이다. 

협업비지니스 차원에서 프로젝트 단위의 일들을 진행할 때 아웃소싱의 리더는 결정하지 않는다. 오직 경청하고 답하고 인소싱들을 좀더 레벨업 고도화된 생각들을 하게 할 뿐이다. 

협업비지니스를 프로젝트단위로 할 때 반드시 하는 것 3가지
1. 참여자들의 과거 전문성을 체크하고 학습한다.
2. 협업비지니스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를 계획, 행동, 평가, 피드백의 축과 사전, 진행, 사후의 키워드의 두축으로된 메트릭스 맵을 디테일하게 체워나간다.
3. 모든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분류하고 그룹핑하고 단순화시켜 적용해간다. 

협업비지니스에서는 단한개의 아이디어도 버려지지 않는다. 그 아이디어의 기록들은 반드시 우상향 성장으로의 발판이 되어주고 향후에라도 적용되어짐을 명심하자. 

협업비지니스는 산업과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어 혁신 생태계를 창출해준다.

프로젝트 리더에서 전방위적협업메이커 차원으로 숙련된 성숙한 협업비지니스 전개자들은 그들의 빠른 드라이빙 능력으로 원팀이 되어 함께하는 프로젝트 팀원들을 좀더 혁신적으로 이종산업의 생태계까지 넘나들며 그들이 리드하는 기업들만의 혁신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저력한다. 절대 직접해주지는 않는 것이 철직이다. 1차적으로 무조건 고객사, 고객들이 자신의 산업, 카테고리 경계를 뛰어넘기 위한 노력으로 하는 것이 철칙이다. 

공동체(이너서클) 의식이 있는 협업프로젝트 팀은 중도에 포기를 하지 않는다.
1. 프로젝트 팀의 목족에 동의하도록 한다. 그래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2. 프로젝트 팀의 관리체계와 협업 규칙을 인소싱과 아웃소싱 참여인력 모두가 다 함께 만든다.
3. 인소싱 아웃소싱으로 구축된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켜 나간다.
4. 프로젝트 리더는 아웃소싱 측의 사회자(팁빌딩의 리더)가 하는 것이 좋고 아웃소싱 인재들 중 사회자를 맞기는 것이 좋다.
5. 아웃소싱의 프로젝트 리더는 다양한 분야에 동시에 접근해온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야 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소싱 리더 및 팀원, 아웃소싱 팀원 및 리더, 사회자, 총리더 등의 구성원들로 구성되어 고객사, 고객이 속한 산업과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어 혁신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팁빌딩의 사회자 역할까지 해가며 프로젝트 팀을 견인해간다. 
6. 협업 프로젝트 참여자 개개인의 초심을 일깨워 공동체를 이룬다.
7. 고객사들과 협업프로젝트 컨설케이션을 진행하다보면 사장, CEO, 임원들 중심으로 하는 프로젝트, 회사의 T.F.Team으로 하는 협업프로젝트, 영업부서, 마케팅 부서, e커머스 부서, 오프라인 유통사업, B2B영업부, 세일즈 부서 들과 협업프로젝트 컨설케이션의 유형에 따라 피드백을 통한 발전적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을 돕는다.

인소싱 팀은 아웃소싱을 관리가 아니라 그들의 창조구상력능에 일어나는 실수, 실패들까지도 포용의 리더십으로 바라보고 납기가 끝날 때 까지는 기다려 주어야 한다.

수시채용의 비중을 늘리며 정규직을 줄여가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기업일수록 세대를 뛰어넘어 혁신리더를 키워 나가야 한다.

20~30년쯤은 앞당겨진 비대면 기술, 무인기술, 인공지능기술, 로봇기술, 블록체인기술, 규브체인기술, 4차산업 기술들까지 우리는 이미 미래사회에살기 시작했고 미래사회 첨단기술로 인해 사라져버린 자신의 일자리를 직간접적으로 지금 체험, 경험을 하기 시작했다.

협업비지니스의 프로젝트에 임원, 직원, 계약직, 인터, 아르바이트, 아웃소싱 인재들까지 수평적인 리더십의 새로운 규율과 규직을 정하고 프로젝트 기간안에 세대를 넘어 혁신리더를 발굴하고 키워나간다는 사장, CEO의 의지로 협력비지니스를 전문적으로 해내온 개인, 팀, 기업에게 의뢰해 ESG경영의 비재무적인 요소들까지도 고착해가며 내재화시킬 수 있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재정립을 통한 우상향 그래프를 지속할 수 있는 협업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장&CEO들이 도입하면 좋은 ESG철학과 경영실천사항 엿보기 

사장, CEO들이 좋은 품성을 겸비하고 있고 의사결정을 할 때 객과화 능력과 인재를 채용하는 분별력과 아웃소싱의 인물들 찾아내 협력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운영해본다면 기업의 생산성, 조직의 효율성, 시스템의 효과성 모두를 직접 체험해볼 수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이제 무거워지고 올드해지고 어찌할지 모를 조직이 차세대 리더를 발굴해 키워나가려 한다면 다음과 같은 ESG철학과 ESG경영기법을 도입해보는 것도 좋다.

1. ESG철학 :프랑스의 철학자 ‘모리스 매를로 퐁티’의 말처럼 신체가 있는한 최소한의 폭력만을 선택하고 사는 것이 선한 삶이다. 
▶얼마나 많은 가축을 먹고,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1회용기들을 사용해야 하며, 
▶얼마나 많은 나무들을 베어가며 종이를 쓰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충분한 고찰이 필요하다.

2. ESG경영 : 비재무적인 경영요소들을 51%가중치를 두어 새로운 ESG경영문화를 창출한다. 
▶인재채용의 방식을 3배수 신입사원 후보 모집을 통해 선교육 후 기업선택권 신입사원 입사준비자들에게 주기
▶‘아웃소싱팀+인소싱팀=협업프로젝트 원팀’ 구축을 통한 다음세대 발굴 및 잠재적 리더들이 부각될 수 있는 새로운 조직생태계 충출하기

3. ESG실천 : 덜 폭력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금검, 절약, 친환경적 소비패턴 창출, 지구지킴이 실천가로서의 좋은 습관으로의 ESG를 실천해가는 삶은 어떤가?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컵, 비닐봉지, 배달음식 줄이기 
▶세제&화학제품 : 리플세제, 리필용기, 리필스테이션의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 이용하기 
▶에너지 : 친재생에너지 사용, 대중교통 이용하기, 절전습관, 친환경 에너지 제품, 서비스 구매하기 
협업비지니스의 지향점은 이처럼 결국 ESG경영의 지향점적인 ESG철학을 먼저 입안하고 실천할때야 비로소 그 가치가 의미있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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