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도서관, 내실 있는 독서문화 발전 토대 마련
가평군 도서관, 내실 있는 독서문화 발전 토대 마련
  • 황지선 기자 akzl0717@naver.com
  • 승인 2024.04.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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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도서관에서 ‘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가평=황지선기자] 가평군 도서관이 지난 18일 한석봉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내실 있는 독서문화 발전의 토대가 될 ‘가평군 도서관 발전종합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서관은 지난해 12월 26일 착수를 시작으로 직원 및 주민 설문조사, 중간보고회 등을 거쳐 연구를 수행했고 연구 기간 동안 박노극 부군수와 이진옥 평생교육사업소장 등 군 관계자 및 도서관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심도 높은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 보고를 맡은 장인호 대진대학교 교수는 가평군 도서관의 환경 분석과 현황, 개선전략을 통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시대변화를 반영한 군 도서관 변화와 혁신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제시했다.

보고회는 ▲가평군도서관의 운영현황 조사 및 분석 ▲가평군도서관 중· 장기 발전계획 수립 ▲가평군도서관의 독서문화 진흥에 대한 사항 ▲가평군도서관 조직 및 인력에 관한 사항의 발전전략을 중점적으로 발표했다.

한편 가평군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개선방향을 바탕으로 도서관이 가평군의 지식정보 향상과 문화 활동에 더욱 공헌하고 주민의 삶에 기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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