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공공마케팅, ESG캠페인 마케팅을 통해 범국민이 인지하고 실천하게 동기부여하는 것 필요
[이준호의 N잡러칼럼] 공공마케팅, ESG캠페인 마케팅을 통해 범국민이 인지하고 실천하게 동기부여하는 것 필요
  • 이시은 kmaeil86@naver.com
  • 승인 2024.05.07 0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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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ESG는 전세계적인 산업 슬로건이 되었고 지구경제의 공공 경영,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항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제조사, 중소기업, 강소기업들에게는 또 다른 규제처럼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전세계적으로 인식되어지고 실천되어 지고 있는 ESG경영의 차원에서 기업들이 ESG만다라트(출처:MIR마케팅혁신연구소)의 8가지자 핵심키워드에 다시 8가지 실천지표들에 대한 것중에 한가지라도 하기 시작했다면 자사의 우수ESG지표 실천사례들을 범국민 ESG캠페인으로 널리알리고 동참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공공마케팅을 전개해나가는 것 역시 필수가 되었다. 

공공성을 뛴 ESG브랜드기업 또는 ESG혁신실천가의 개인들이 부상하게 될 때 ESG경영은 꽃을 피울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기업들과 은행권들 정도 ESG캠페인 사례가 언론보도되어 눈에 인터넷 언론에 나올뿐 ESG테크 차원에서 우수한 기술력, ESG경영사례, 친환경, 기후문제, 환경문제, RE100관련 이슈등에 대한 ESG실천캠페인 사례들은 아직도 미흡한 실정이다.

ESG공공마케팅 원칙 엿보기 

원칙 1. ESG 미션 필요하다.
대기업, 공기업, 금융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유통기업, 스타트업들의 각각 지구경제의 산업별 카테고리의 특징에 부합하는 ESG 경영 실천사례들을 미션으로 재정립하여 년중 ESG캠페인을 펼처가기 위한 각 조직마다 미션정립이 필요하다, 결국 ESG나 지속가능성에 맞추어서 미션을 재정립해가는 것이 필요하다. 주 타깃별 대상자에 따른 미션의 정립을 세분화시키고 타깃화시켜 함께 지구환경을 회복시켜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원칙 2. ESG비전 필요하다.
ESG지 만타다르트 같은 각 조직마다 공공성을 뛰는 무엇을 달성할 것인지 분명하고 측정가능한 ESG지표의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탄소배출 제로를 만들겠다는 각나라별 목표연도 제시나 스터트업들의 ESG지표제계처럼 구체적인 환경, 소셜, 투명경영 등에 관한 자체적인 지표제시도 중요하지만 국제표준의 ESG지표나 KESG지표를 처음부터 설정하고 제시하고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결단과 의지가 필요하다.

원칙 3. ESG캠페인 IMC필요하다.
주주, 대표이사, 직원, 팬덤의 고객층들이 함께 참여하는 ESG캠페인을 통해 ESG실천연대를 구축하고 이런 다양한 성공사례, 캠페인사례, 퍼포먼스,교육프로그램, 실천사례들을 지속적으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를 통해 범국적 동기부여와 아시아의 나라들에 널리 한국의 ESG경영의 우수사례들을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강소기업, 지자체 등을 발굴하여 디지털마케팅 상에 숏츠,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SNS에서 체계적이고 일관적인 ESG캠페인 마케팅을 전개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아시아모델페스티발은 19년째 아시아 25개국의 나라에서 페이스오프아시아를 각 나라별로 뽑아 한국에서 진행을하는데 강원도의 ESG우수사례들을 발굴하여 자체적인 SNS채널 해외 165만 국내 150만의 채널과 연계하여 SNS채널에서 다양한 ESG캠페인을 연동하여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까지 ESG캠페인과 ESG퍼포먼스 등을 통해 ESG이식개선에 앞서겠다는 각오다.

원칙 4. ESG 프로그램, 퍼포먼스, 캠페인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기존의 기업들의 성과를 알리는 홍보가 아니라 지구경제, 사회와 공존하고 친환경 회복에 어떻게 동참하고 있는지에 대한 ESG프로그램발굴과 ESG퍼포먼스 발굴 ESG캠페인을 통해 공공의 인식개선을 기본으로 사회공익마케팅차원을 한차워 뛰어넘는 ESG캠페인을 널리 홍보해나가야 한다. 

원칙 5. ESG콘텐츠 마케팅 필요하다.
동영상 콘텐츠, 3분이내의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영상콘텐츠에 최적화되어 있는 유튜브, 릴스, 숏츠,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같은 채널에 주단위 ESG콘텐츠 마케팅 전개가 필요하다. 

자체인력으로 하기에는 접근의 한계가 있고 아시아모델페스티발에서 모델테이너 선발을 통해 각 카테고리분야에서 이미 명성을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유튜버등을 선발하여 그들의 엽합종횡의 전사적 콘텐츠 마케팅 전개가 필요하다. 
단순히 마케팅대행사에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기업과 기획리더, ESG퍼포먼스와 캠페인력이 우수한 개인, 협회, 기관, 이너서클들과 연합해서 하는 것이 범용적이고 아시아적이며 세계적일 수 있다. 

원칙 6. ESG인소싱과 아웃소싱의 협업 ESG캠피인 전개 필요하다.
ESG담당자, 마케팅담당자, 홍보담당자 이외에 아웃소싱 협의체를 구성하여 ESG TFTeam을 구축하여 최적의 예산으로 최고의 ESG브랜드 기업으로의 인식개선은 물론 진정성 있고 실질적인 지구환경 회복운동 기업으로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의 ESG캠페인과 마케팅실행전략도 필요하다.

원칙 7. ESG실천은 CEO부터 막내직원 나아가 고객들까지 모두 자발적 팬덤화 필요하다
1회용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사용하기, 배달음식 대신 지역상권의 식당 음식먹기, 물아껴쓰기, 전기아껴쓰기, 지역 사회 휴지줍기 캠페인, 공정무역 제품 애용하기, 자사의 ESG경영 사례들을 직원들의 SNS에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노출하기, ESG캠페인과 퍼포먼스 기획부텉 실행, 실천, 피드백까지 참여시키기 등등 ESG담당부서 서너명이 하는차원을 뛰어넘어야 한다. 

ESG구호는 외치지만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게 ESG경영지표의 핵심을 알고 ESG캠페인을 진행하는 기업들으니 10대 대기업이나 금융기업 나아가 지자체 몇군데와 공기업, 공공기관 소수뿐이다. 결국 ESG경영의 핵심은 각 기업들이 지구회복을 위해 실제적인 ESG경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리는 방법은 ESG캠페인과 ESG경영지표나 우수캠페인성을 증명해주는 ESG어워드의 수상내역들인 것이다. 

앞으로 투자를 받기위해서 기후테크, 친환경기업, ESG경영기업 들이 우선해서 투자를 받을기회가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이다. 

ESG 마케팅 컨퍼런스 등에 소개되는 기업들의 사례라 든가, ESG캠페인 언론보도되는 사례들을 분석해보면 화려하기는 하지만 일반 국민, 시민, 고객의 입장에서는 기술적인 부분이나 B2B경영 차원에서의 사례들이나 대학생 중심의 써포터즈 운영정도가 대부분인 것이 참으로 아쉽다. 

ESG 민간자격증과정, 교육프로그램, 컨퍼런스, 세미나 등에서 발표되어지는 사례들은 글로벌 뉴스적이 사례, 논문 발제 사례, 대기업의 ESG담당자의 정리된 사례들로 춘추전국이다. 

ESG경영중심의 어워드도 필요하고, ESG지표 중심의 어워드도 필요하고, ESG우수캠페인 어워드도 필요한 시점이다.

ESG캠페인과 PR, 언론홍보와 어떻게 매출신장을 견인해가기 위한 ESG브랜드의 IMC마케팅 전략이 필요한지를 한차원 뛰어넘는 ESG캠페인 전략을 창출해는 것부터 다시하자.

거시적인 녹색분류체계, 전기차, 태양렬, 원자력, 그린워싱, ESG공사와 지속가능금융의 방향 등에서는 일반기업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ESG캠페인과 ESG퍼포먼스를 통해 국민들과 시민들 나아가 고객들의 적극작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창출해내야 하는 시점이다. 

고객참여 ESG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다시 평가하고 피드백해가며 지속적인 매출신장과 연계되는 ESG다다익선의 캠페 스토리 설계전략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MIR마케팅혁신연구소는 ‘ 기획, 스토리, 콘텐츠, 언론홍보, 파워 크리에이터, SNS, 유통채널, 라이브커머스까지 동시다발적인 접근과 지속적인 전사적인 인소싱 아웃소싱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때 그 팬덤의 효과나 시너지창출 효과가 크다.’고 이야기한다. 

전세대가 반응할 만한 색다른 태마를 담아내는 ESG캠패인을 기획하고 실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자사만의 새로운 ESG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ESG캠페인, 프로그램, 미션, 퍼포먼스들로 보다 다양한 ESG가치를 창출해내며 고객이 관심을 갖는 사회 이슈를 창출해내는 ESG브랜드 기업으로의 거듭나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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