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진행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진행
  • 권태경 기자 tk3317@kmaeil.com
  • 승인 2024.05.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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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주시)
(사진=양주시)

[양주=권태경기자]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3일 양주다울림센터 희망큰홀에서 어제와 다른 오늘, 더 나은 내일의 사회복지사라는 슬로건 아래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사회복지기관·단체장 및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무대(초대가수 공연 등),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사회복지사 등의 지위를 향상함으로써 사회복지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제정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하고 기념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18명에게 시장, 시의회 의장 및 국회의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경기도 및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최은실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의 그동안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 각각 다른 영역에서 일하지만 오늘 자축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회복지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사회복지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복지사가 충분한 권리를 보장 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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