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용인도시공사,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 찾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4.05.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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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용인도시공사
사진=용인도시공사

[경인매일=최승곤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재무관리처가 10일 아동복지시설 '하희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무관리처 직원들은 '하희의 집'에 라면 80박스를 전달하고, 아동들이 사용하는 이불 등 침구류를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 및 건조한 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용인도시공사는 매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처별 1회 이상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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