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창조적파괴, 20년 미래기술이 현실이 된사회 최악의 상황 지식창조로 극복하자
[이준호의 N잡러칼럼] 창조적파괴, 20년 미래기술이 현실이 된사회 최악의 상황 지식창조로 극복하자
  • 이시은 kmaeil86@naver.com
  • 승인 2024.05.22 0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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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고비용은 소비자물가를 상승시키고 다시 고용창출을 위축시키며 악순환의 경제사이클이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를 초래한다. 

슘페터가 창조적 파괴를 외친 이후 2024년 코로나가 지나간 세계의 경제는 슘페터의 창조적파괴의 혁신 사이클을 따르는 것 같은 양상을 띄고 있다.

1. 호황 - 기업가 정신 퇴조 모방경제 확산
2. 후퇴 - 과당 경쟁, 공금망과잉으로 수익성 악화
3. 침체 - 구조조정 및 내부혁신
4. 회복 - 혁신확산, 투자, 소비심리 확산 

지금은 후퇴와 침체의 혼제된 상태로 이어져 가고 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현재 대기업들이 신차 판매, 중고차 판매, 렌탈까지 쌍끌이식 판매를 하면 내수시장의 생태계를 스스로 파괴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혼자만 생존하면 되지라는 식으로 비춰지고 있는 상황이 한국경제의 암울함을 대변하고 있는 상황이다. 

창조적 파괴의 물류의 사례 엿보기
1. 새로운 재화 : 온디맨드 물류, 라스트마일 배송
2. 새로운 생산방법 : 산업간 영역 붕괴, 인공진으과 로봇의 물류 활용
3. 새로운 시장 : 동남아시아, 중동의 거점물류, 신흥 국가의 기회
4. 새로운 공급원(원료와 자재) : 국가가 전자상거래의 B2C물류, 블록체인 활용 물류정보 처리
5. 새로운 산업구조(조직) : 신사업과 전통산업의 연결과 협업
넥스트 콜로나 사회를 살고 있는 지금은 창조적 파과와 혁신 그리고 지식창조의 3가지 키워드안에 드는 범주의 노력을 하는 기업과 개인들이 잉여인간으로 전락하지 않고 생존과 공존을 할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창조적 파괴의 청신호 3가지
▶9to5(50%) vs 5to9(50%)
▶오프라인 판매(50%) vs 이커머스 판매(50%)
▶정규직(50%) vs 자영업, 계약직, 프리랜서(50%)

한국사회는 1998년 IMF이후 양극화가 시작한 이후 위 3가지의 축이 50%지대를 넘어서고 있거나 넘어섰다.
일자리의 수를 창출해가며 양질의 일자리 행복하고 우수한 조직문화를 구축해가며 한국사회의 귀감이 되는 우수한 조직문화로 청년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들이 무수히 많아지기를 기대할 뿐이다. 

20년쯤 앞당겨진 기술혁신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파괴시키거나 새로운 지식창조경제의 현상으로 새로운 구조로 개편되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술혁신으로 인해 기존 산업이 붕괴된 예로는 MP3 시장파괴, 대형할인매장 파괴, 출판산업 파괴 등이며 새로운 구조로 개편된 것은 음악 스트리밍, 쇼핑앱, 이북(e-book) 생태계다. 하지만 일자리는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술혁신이 되면 될수록 일자리가 창출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거나 아웃소싱화되다 보니 계약직, 시간제 아르바이트, 아웃소싱화로 증가되어지고 있다. 

지식창조형 N잡러들이 프로슈밍과 새로운 본질의 출현, 지식창조형 폴리메스형 인물들이 네오피안으로 등장하고 그들이 기업, 기업가, 조직, 고객들을 리드하고 견인해가며 선도하는 시대에 진입을 했다. 

희망퇴직, 조기퇴직, 정년퇴직 자들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하거나 준비가 안되어 있는 층이 95%나 되다보니 넥스트 코로나사회에서는 AI. 로봇, 드론, 자동화, 무인화 등에 빼앗긴 일자리를 대체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필요 역할자로서의 채인지, 챌린지, 크리에이티브, 컨사이온스의 4C중심으로 체질개선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당신의 전문성에 진정성과 질서, 품격이 있는가?당신 전문성의 메시지가 우수하더라도 메신저인 당신의 첫이미지와 평판 이미지가 부정적이라면 세상, 고객사, 고객,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안에서의 자극과 반응, 팬덤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이 팩트다.  

비즈니스에 어떤 지식을 창작했느냐에 따라 그 속도는 판이하게 다르다. 
▶인공지능이 장착된 로봇 지식의 속도 : 100km
▶알고리즘의 지식이 장착된 플랫폼 지식의 속도 : 70km
▶이커머스가 장착된 쇼핑몰 지식의 속도 : 50km
▶웹반응형 홈페이지가 장착된 웹반응형 지식의 속도 : 30km
▶PC형 홈페이지가 장창된 지식의 속도 : 20km
▶인터넷 커뮤니티가 장착된 지식의 속도 : 10km
▶4대보험에 장착된 지식의 속도 : 3km
▶세금에 장착된 지식의 속도 : 1km 

비즈니스의 시장지배력 남용 가능성이 있는 독과점 구조 고착화 카테고리 엿보기 
한국의 엎친대 덥친격으로 100대 기업들중 독과점이 50%룰 넘어 문제인 카테고리들과 시장집중도가 80%를 넘는 카테고리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정유 : SK에너지,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2. 승용차 : 현대차, 기아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
3. 담배 : KT&G, BAT코리아, 필립모리스 코리아
4. 라면 :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한국야쿠르트 
5. 맥주 : 하이트 맥주, 오비맥주
6. 커피 : 동서식품, 한국네슬레
7. 설탕 : 대한제당, CJ제일재당, 삼양사
8. 판유리 : KCC, 한국유리공업
9. 화약 : 한화
10. 조미료 : CJ제일재당, 대상 

최근에 가구산업 30조 마켓에서 상위 기업들이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담합을 해소 벌금형 처벌을 받은 뉴스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1위기업도 적자인 저성장, 불황기시대 담함의 뉴스는 기업을 망하게도 할 터 

불황기 인플레이션과 저성장 지속의 경제환경일수록 진정성 있게 지식창조의 돌파구 마련 필요 
호황기 때 담함은 돈 많이 벌어서 해결한다고 하지만 한국의 가구산업처럼 10년 이상 담합을 해오며 쇼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더라도 최악의 침체기를 맞이 할수도 있다는 것일 인식하고 다시 신뢰를 얻는 것부터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1. 가구산업 담합의 계속된 뉴스 노출로 브랜드 인지도 추락
2. 담합으로 인해 부당이익을 취한 것 벌금형으로 징벌도 받아 경영악화 시작
3. 차별화된 쇼룸구축으로 인한 환경파괴 자재의 무불별한 노출 ESG경영의 나쁜사례 

이렇게 진정성이 결여되고 윤리경영에서 멀어지는 투명하지 못한 경영으로 일관된다면 M&A를 해도 지금의 경제위기속 기업들의 부정적인 브랜드 인지도는 회복하기 힘들지도 모를일이다.

추락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가운데에서도 IMC마케팅혁신전략을 통해 대리점 신뢰회복, 고객사 신뢰회복, 파트너사 신뢰회복, 고객들 신뢰회복을 위한 ESG캠페인, 퍼포먼스를 전방위적으로 진행하며 진정성 있는 ESG참여형 퍼포먼스 콘텐츠 마케팅을 병행해가며 한꺼번에 기업의 윤리경영을 회복한 후에 추락하는 매출을 신장시키기 위한 새로운 브랜드마케팅 전략을 짜야하는 시대다. 

기술혁신의 대명사 테슬라도 50주 이상 주가하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50인이하의 중소기업들은 인건비, 4대보험, 퇴직금, 세금 낼돈도 없어 어찌할바를 몰라 고전중인 기업들이 10개 중 8개도 넘는다. 

고객들에게 진정성 없이 담함으로 행패를 부려온 대기업, 글로벌기업, 전문기업들은 ESG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조 안에서 지식창조경제의 핵심인 진정성, 윤리경영, 직원이 대우받는 행복한 조직문화 재구축, 속한 산업의 발전을 위한 교육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식창조형 ESG경영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사회의 국민, 시민, 고객들은 봉이다. 배달플랫폼의 배달비 증가, 담합하는 카테고리별 상위 브랜드 기업들, 중국직구플랫폼의 위력앞에서도 혁신 없는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고가격 정책 중국 직구플랫폼의 늦은 배송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며 상품을 구매하는 이커머스 고객 중 25%의 구매자 이탈을 보라 1년 남짓에 모두 이탈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자.

CEO부터 막내 직원까지 구조조정의 뼈아픈 현실을 직시하고 지식창조형 인물로 거듭태어나야 한다. 우리부서에 혼자 남아 남은 잔여 업무들을 다 소화해야 한다면? 당신은 과연 해낼 수 있을 것인가? 50명쯤 되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다가 사장 혼자 남는다면 1인 다역을 하면서 회사를 유지하며 버틸 수 있는가? 

필자 역시 2022년 10월과 2023년 4월의 어느날 오프라인 공간을 폐업하고 원상복귀하고 파트너와 함께 잘나오던 매출이 제로가 된 경험을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이런 시대다.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비즈니스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파산이 되는 시대라는 이야기다. 
기술조합, 비즈니스 조합, 지식의 조합의 지식창조경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식창조경제의 중심에서 재정립된 새로운 판에서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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