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정영석 기자 aysjung77@hanmail.net
  • 승인 2024.05.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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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남시
사진=하남시

[경인매일=정영석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회장 여인철, 이하 민주평통)는 5월 21일(수) 오후 5시,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윤태길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개회사, 이현재 하남시장 인사,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설명, 주제 설명 영상 시청, 자유토론, 분과위원회별 발표, 2분기 주요 사업계획 발표 및 논의, 협의회 자체 안건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여인철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이 추진하는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사업에 자문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통일이라는 현실적인 주제에 대해 자문위원님들이 많은 의견을 모아주시고, 지역사회 통일 인식 제고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통일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민주평통이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주평통의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을 주제로 주제 토론과 온라인 설문이 진행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지역 통일 여론을 반영한 현장형 정책 건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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