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불황기 위기경영, ESG경영혁신 사례를 직접 창출하며 돌파하자
[이준호의 N잡러칼럼] 불황기 위기경영, ESG경영혁신 사례를 직접 창출하며 돌파하자
  • 이시은 kmaeil86@naver.com
  • 승인 2024.05.29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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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경제지표들이 과거의 사례에서 찾아 볼수 없는 스테크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 중간쯤 되는 경제지표들로 세상의 마켓생태계가 급격히 파괴되고 있는 상황이다. 

수축기에 접어 들면서 모든 기업들이 이익에 우선하는 현금 중심의 경영을 시작했고 경영이론에 부합되어지는 위기극복 경영의 시대가 되었다. 

고금리로 인해 투자자들은 투자처의 길을 잃었고, 모험의 스타트업 투자기관들도 투자의 지형점을 잃어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들은 갈수록 현금유동성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미래불투명의 지표들의 가속과 위기경영을 위해 어떤게 임해야 되는가? 
‘긴축경영ㆍ구조조정과 함께 전략 부문 집중투자(Cut two, Invest one)’에 기회 있다.’. 극심한 불황에서 살아 남느냐 죽느냐가 2224년 기업의 화두로 자리하고 있다. 

불황을 이겨낸 기업은 암흑 시절이 꽃 피운 열매를 맛보며 세계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지만 불황의 짙은 그늘은 세계 최대 기업조차도 집어삼킬 듯하다

세계적인 불황에서도 ‘기회’를 포착해가는 한국의 ‘위기에 강한 기업’을 직접 케이스스터디를 하고 이종산업간의 위기극복 성공사례들을 선정하여 직접 위기경영에 앞장서는 사장, CEO, 기업가들이 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외환위기 당시 극심한 고통을 겪었던 두 기업은 긴축경영과 구조조정을 기본으로 불황기 기업전략의 바이블로 일컫는 ‘컷 투, 인베스트 원’을 우직하게 지켜나갔다. 즉 긴축경영을 토대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분야는 과감히 정리하는 한편 전략 부문을 선정, 투자를 집중하는 방식이다. 

긴축경영은 하지만 아시아 각 나라별 해외영업을 적극적으로 하여 지금의 난국을 극복하겠다는 기업인들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한다. 

전기자동차의 출현으로 인해 자동차 정비소업을 하는 소상공인까지 존폐위기에 처해 있다. 요즘같은 경우에는 수입 고가차들도 꾸미기를 하는 것에 돈을 쓰지 않는 추세다.  그만큼 소비력에 둔화된 상황에서는 신흥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대만 같은 아시아 나라로 진출을 통한 위기경영을 통해 극복해보는 것 역시 절실한 시점이다. 

마켓진단과 마케팅 혁신성공을 위해 필요한 계획 7가지
1. 소비자 및 고객 분석을 통한 트랜드 워칭
2. 시장 분석과 진단을 통한 경제상황 파악
3. 고객 군집, 경쟁사, 자사 현실직시를 통한 시뮬레이션 및 시나리오 위기경영 입안
4. 모바일,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채널 분석과 유통경로 최적화 혁신전략 입안
5. 4P, 4C, 4M 믹스를 통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전략과 콘텐츠 마케팅 전략 입안
6. 수축사회 진입에 따른 수익구조 개선 및 신상품, 뉴서비스, 뉴비니스 개발 및 창출에 따른 수익성 검토 및 경제성 검증 
7. IMC실행계획의 스토리텔링과 시나리오 설계를 통한 디테일한 타임 마케팅 전개 실행 
팬덤마케팅이 대세인 요즘 기존의 단계별 마케팅 전개는 그 효과측면에서 한계가 바로미터다. 

ESG경영혁신 성공사례를 직접 창출하기 위한 IMC마케터의 역할

평균실종으로 인한 마케팅전략은 무의미 해졌다. 만인 만색의 고객의 개성에 어필하는 N잡러로서의 역할(ROLE)자로서의 휴먼브랜더로서의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압도적 1위의 플랫폼이 있는 단극화 현상이 대세인데 어떤 카테고리는 1위마저 적자다.

대기업, 공기업,공공기관에 다니는 MZ세대는 해외여행을 즐기지만 취준생은 은둔자가 57만명이다. 롱테일의 법칙도 사라진지 오래다. 다양한 직업을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N개까지 시도해보는 저마다 취양이 모두 다른 N극화현상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기존고객의 이탈을 막고 더좋은 혜택을 간구하고 전략적으로 보상한다.

둘째, 기존상품, 신상품, PB상품들의 주 타깃을 송곳으로 찌르며 자극하듯 디테일하게 자극하는 ESG마케팅 캠페인을 창안하고 실행한다.

셋째, 고객의 데이터들을 아주 다양한 관점으로 디테일하게 군집화하고 때와 장소와 상황 나아가 고객들의 MBTI 성향까지도 유추해가며 IMC마케팅을 전사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불황기에 잘못된 시나리오 경영으로 실패하지 않기 위한 전략
1.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지출구조를 최적화시켜나간다.
2. 정직원을 줄여나가고 아웃소싱, 계약직, 타임근로 인력 운영을 시작한다.
3. 우리기업은 괜찮겠다는 과도한 자신감은 금물이다.
4. 사업다각화로 위험 분산을 시도한다. 분사하고 자회사화 시켜라
5. 과도한 대응은 하지 않는다.
6. 전면적인 비용삭감 및 인력을 구조조정한다.
7. 미래 투자와 고객서비스 축소한다.
8. 공급사들과 위기 상황별 공급전략을 짜낸다.
9. M&A를 중단하고 신규사업 투자도 중단한다.
10. 베태랑 직원들을 계약직으로 다시 활용한다. 

위 10가지 전략의 핵심은 대규모 적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적인 적자의 시나리오에서 기업의 현금유동성을 확보하고 핵심사업부만으로 지금의 불투명 불경기의 상황을 잘 극복해나가기 위한 실행전략의 재입안과 개선, 혁신을 넘어 혁명을 해나가야 한다.

핵심사업을 선택, 강화, 전문화, 집중하고 신속한 시나리오 경영 대응으로 직원, 아웃소싱, 공급사, 파트너서들과 유대감을 강화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사업의 확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신사업 전개, 경쟁사의 핵심경쟁 사업부 인수등을 통해 경쟁우위를 강화하고 초고도화하기 위한 실행은 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단계 높아진 수익구조로 전환하고, 레벨업되어진 미래를 위한 사업구조를 재편성하고 우수한 인력을 구간별, 기간별로 연대, 협력, 협업의 구조로 재편성하여 아시아로의 진출을 모색해나가는 것 역시 필요하다.
불투명 불황기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2등부터 하위등수의 기업들이 하나둘씩 무너진다. 1위기업도 M&A되거나 부분 매각이 되는 시기가 지금처럼 불투명한 불황기의 시작단계다. 
1. 가격을 내릴 수 있는 만큼 내린다.
2. 서비스는 친절함에서 친밀함으로 감수성을 배가 시켜나간다.
3. 고객경험에 재미를 더하고 후기가 나올수 있도록 프리미엄 뷰를 창출하라.
4. 숏츠로 영상촬영 홍보를 재미있게 창출하고 도파민을 자극하라.
5. 팬덤 리더의 뇌구조를 파악하고 그들과 협력하라.
6. 준CEO의 관점으로 주인정신이 투철한 직원들을 육성하고 키워나가라.
7.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된 기업의 시스템에 스토리, 콘텐츠, 참여형 캠패인을 녹여 알고리즘을 창출하라.

입소문 마케팅은 좋아요, 이웃추가, 링크에 강추하기까지의 디지털 입소문이 중요하다. 단순 좋아요만으로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팬덤을 형성하는 수는 100명, 1000명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먼저 100명부터 모아라 그리고 그들과 진정성을 더해 그들에게 먼저 브랜드의 보상설계를 하고 기대효과 극대화를 통한 혜택의 여정전체를 시각화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대행사를 쓰지말고 본사 전직원이 직잡 나서 자신의 직무이외에 10%이상 홍보, 마케팅, 콘텐츠마케팅, SNS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것부터 하자. 

재미난 스토리, 재미난 콘텐츠, 재미있고 맛있는 음식, 비주얼한 인사각의 음식, 쉐프의 스토리가 있는 음식, 참여형 캠페인이 있는 서비스 등에 고객들은 열광하고, 줄을서고, 먹기전 인싸각으로 촬용을 해가며 이미지 바이럴 마케팅을 직접하고 나서는 팬덤을 창출해내는 컨슈머 마케터가 되는 것부터 해보자. 

과거위 위기경영 성공사례는 B2B차원의 예들이 많다. B2C 마케팅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자사의 브랜드, 제품, 서비스 등을 직접 고객의 관점에서 구매여정의 모든 과정을 스토리화하고 콘탠츠화시켜 마케팅을 전개해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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