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남동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구성 손범규 운영위원장 선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구성 손범규 운영위원장 선출
  • 김정호 기자 kjh6114@kmaeil.com
  • 승인 2024.05.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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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협의회 활동 활성화 다짐, 조직 재건 박차
-당원 확충, 민원 소통 강화 의지 밝혀
사진제공=국민의힘 남동구갑 조직위원회 

[인천=김정호기자]국민의힘 남동구갑 조직위원회(위원장 손범규)는 30일 18시 30분에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7층 대회의실에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은 구청장과 시,구의원이 당연직으로, 남동구갑 9개동의 운영위원이 선임직으로, 조직위원장이 추천하는 7명 이내의 추천직 위원으로 구성된다.

남동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은 인천광역시당의 승인을 받았으며,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이선옥,임춘원 시의원을 비롯해서 김은숙,정재호,육은아 구의원이 당연직으로 참여하였고, 모두 23명의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당의 규정에 따라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이였던 손범규위원장이 23명중 19명이 참석한(위임포함) 위원들의 추대로 운영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손범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선출후 인사말을 통해, 남동구갑의 조직강화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동별 월례회 개최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으로 청년과 여성, 중년 남성층의 새로운 당원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민원창구를 통해 지역구민들과 꾸준한 소통을 실시해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원협의회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손범규 운영위원장은 낙선후 50일동안도 계속해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으며, ‘발로 뛰는 정치, 실천하는 정치’를 위해서 다양한 당원협의회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손범규 운영위원장은 시당운영위원회의 승인과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받은 이후에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고, 추후 전국 원외당협위원장 모임과 인천시당의 혁신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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