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수축소사이어티, X세대 70년대 고객층의 욕구가 한국의 트랜드고 미래다
[이준호의 N잡러칼럼] 수축소사이어티, X세대 70년대 고객층의 욕구가 한국의 트랜드고 미래다
  • 이시은 kmaeil86@naver.com
  • 승인 2024.06.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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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한국의 마켓은 성수기 관점에서 마케팅의 방법론으로 매출을 극대화시켜가며 지속발전을 해나왔다. 

자기주도적이고 경제적 자립을 시향하는 세대다, 1970년~1960년대의 고객층은 현시점에 매력적인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싑다

경제족 풍요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는 70년대생은 한국사회의 세대와 세대사이의 연결고리의 역할과 조력자의 역할 둘모두를 해내고 있는 세대이기도 하다.

X세대는 조기퇴직, 정년퇴직 이후의 인생 2막을 사전에 준비하기 위해 공부도 많이 하는세대다. 

X세대들는 한국사회 선배세대와 후배세대를 연결하며 조력하는 세대 

경제적 자립을 꿈꾼다, 아파트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ㄱ‘자형 집이나 ’ㄷ‘자 단독주택을 짓고 살고 싶다는 노후계획을 세우고 사는 세대이기도 하다.

비대변 사회, 재택근무, 원격근무, 디지틸기기의 자유로운 활용도, 자기계발에 능한 세대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원년세대이기도 하다. 

1955~1975년 세대가 1,700만명의 세대를 이루고 있는 상황속에서 1970년 세대는 현 실버세대와 후배세대간의 가교 역할은 물론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한국사회의 핵심계층이라고 할 수 있다. 

40년, 50년, 60년 한국사회를 견인했던 핵심 30년의 층은 그 끝자락에서 오류의 흔적들을 사회에 마구 발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사회의 지배구조의 문제점, 엘리트들의 비인간적이고 집단이기적인 행태들 자신의 안위를 위해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까지 언론과 법을 통해 드러나는 사회현상은 불황기와 맞물려 최악의 악소리나는 스토리들만 창출해내고 있다.

70년대생은 80년, 90년, 10년대 생들과의 사이에서 낀세대로 꼰대와 멘토사이에서 그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자유분방하고 주도적이며 자립적이고 예술적인 기질이 가장 많은 세대 서태지로 시작한 세대 김일성이 죽고 IMF가오고 대량 실업사태속에서 아웃사이드 적인 직업인, 자영업자들이 가장 많은 세대드링다. 

60년대 생들은 지금 정년퇴직을 하고 무엇을 할지 우왕좌왕하지만 70년대생들은 한국사회의 1등 고객층이 되어 한국사회의 마켓을 견인해가고 있지만 자녀들의 대학, 취업문제 부모님들의 건강과 케어문제까지 신경쓰지만 자녀들에게 노후를 의탁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원년세대이기도 하다.

70년대생들은 꿈너머 꿈은 디지털상에 선포되어지고, 정의되어지고, 책으로 쓰여지고 시각화되어 디지털 세상에서 춘주전국의 시대를 창출해내고 있다.

기존의 방식으로 무엇을 하든 되지 않는다는 패배감도 맛보는 첫세대 

2020년 코로나 19호 시작된 경기의 침체는 불황기, 무질서, 고부채,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여 진퇴양난의 경험을 한몸에 받고 있기도 하다.

사회의 허리층으로 후배세대를 견인해가자니 세대차이가 난다고 하고, 선배세대들과 함꼐 아웃소싱으로 협력을 하려 하니 60년대 생들은 아는 것도 많고, 누린것도 명확하고, 30년동안 수직적인 조직생활문화에 젖어 생활하다보니 꼰대기질부터 명령하복의 마인드까지 그 잔재들이 많아 80년대 세대 즉 자녀세대들과는 불통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80년대 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세대가 60년대 세대지만 70년대 세대는 그렇지 않다. 입시교육을 지향하지 않았고, 대학을 무조건전으로 가야한다고도 하지않았으며 자녀의 꿈을 물어보고 선택하는 직업, 직장, 창업 등 다양한 진로의 분야에서 자녀 스스로 주도적으로 선택하가 자신의 인생을 자립하게 한 원년세대이며 수평적인 마인드의 세대다. 

70년대 세대의 현시점에서의 특징 엿보기 
1. 경제적 자립도가 높다.
2. 수평적인 마인드로 살아간다.
3. 구매력도 있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
4. 노후 대책을 잘 시작하고 있다.
5. 가족문화를 만들어가며 살아간다.
6. 자녀들과 소통하고 자녀들의 의견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
7. 부모들은 자녀들이 원할 때 멘토링을 지원한다.
8. 인생2모작을 희망퇴직, 조기퇴직, 정년퇴직은 물론 은퇴를 75세에 하려는 추세다.
9. 맞벌이는 기본이고 둘중에 한명은 투잡, N잡을 한다,
10. 4차산업, 인공지능, 로봇, 무인자동차, 기술트렌드를 대비하고 인생후반전 경제적 준비도 하고 있다. 

70년대 생들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주도적이고 자립적이며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세대다, 그들은 미래지향적이고, 현실적이며. 동적이고 의미적인 일들에도 관심이 많다. 

전문가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세대이기도 하다. 70년대 생들은 60년대생들과 달리 자신의 경험치를 글로 잘정리해서 책으로 집필하는 사람들도 가장 많은 세대이기도하다. 그들의 책속에는 통계가 있고, 경험이 있고, 전문성이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과 지향점들이 명확하다.  

위 선배 세대들에게서 수직적인 조직문화속에서 체득한 불합리와 강인함 사이에서 긍정적 요소들을 잘 소화하여 체득했고, 후배세대들에게 그들의 강점적 요소를 부탁하고 배우려는 자세도 되어 있으며 권한위임과 그 어떤 세대들보다 IT, 디지털 기술의 활용에 능한 원년세대이기도 하다. 

70년대 생들의 능동적이고 역량중심과 실력중심의 실리주의적 공리주의 마인드에서 추출되고 표현되고 발산되어지는 에너지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채용에서 인재영입으로 다시 인물세움을 선택해가는 X세대의 상생십

60년대 선배들은 유능한 개인, 조직에 기여하는 개인, 유능한 관리자, 유능한 경영자, 최고 수준의 전문경영자 등을 지향하며 대기업, 외국계기업에서 인생 전부를 받치고 한 10년쯤 조기퇴직한 사람들이 많다. 50년대 선배 세대보다 회사밖으로 나와 적게는 10년 많게는 20년 노마드가 되어 정장이나 캐쥬얼 정장에 가방하나 둘러매고 떠 도는 비즈니스를 하는 남성들이 셀수 없이 많은 세대이기도 하다. 

70년대 생들은 이런 우수한 열정이 남아 있는 60년대 선배들과 현재 중간관리자로 있는 80년대 여성 팀장, 부서장, 임원들과 함께 협업 비즈니스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과 기획자, 영업자, 관리자, 서비스마무리자 등 1인 5역이상을 해가며 연결하고 조력하는 프로젝트 형 비즈니스에도 능한 세대가 70년대 세대다. 

수직적인 리더십의 시대는 이제 끝이 났다. 수평적인 상생십을 지향하는 70년대생들의 창의력과 응용력 나아가 창출력은 실로 대단한 에너자이저들이기도 하다. 

네오피안의 X세대들이 견인해가는 뉴 비즈니스 환경 엿보기
1. 채용에서 인재영입으로 다시 인물세움으로 조직혁신을 리드해간다.
2. 소비의 핵심구매층으로 자신의 소비경험을 역산하여 트랜드 워칭을 한다.
3. 1등 고객층으로 급부상한 60년대, 70년대 여성고객들의 소비자행동론을 공부하고 있다.
4. 실버세대에 진입한 60년대, 70년대 고객들이 좋아하는 트랜드를 재정의하고 기업의 방향성을 바꾸고 있다.
5. 60, 70년대들은 실버타운을 지향하지 않기에 새로운 주거의 형태로의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다.
6. 구매력을 보유한 시니어세대가 69, 70년대다.
7. 베이붐 세대들보다 젊은 시니어세대가 그들의 앞선 감각과 선택능력에 부합하는 새로운 조합된 실버 비즈니스 모델들이 출현 중이다.
8. 눈높이가 우상향된 조합되고 커스텀화된 건강, 여가, 의료 비즈니스들이 출현 중이다.
9. 시니어 커뮤니티형 주거 타운들들이 구축되어지기 시작했다.
10. 문을 닫는 대학들을 거점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배움이 이저지는 실버캠퍼스들도 출현할 것이다. 

그 어떤 세대보다 자기애가 강하고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인구가 많은 70년대 그들의 인생2막은 그들 스스로 주도적으로 해나가려는 것이 X세대들의 자유분방하고 차별화된 특징이다. 70년대들의 움직임을 빅데이터화하여 관찰하고 반걸음 앞서 상품기획, 서비스기획, 비즈니스 기획을 하는 웰니스적인 마인드의 소유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고 열릴 것이다. 

70년대 고객층의 욕구가 트랜드고 미래다. 그들에게 집중해보자 그 세대는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그들이 원하는 지향점을 향해 묵묵히 그것들을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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