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오산창작예술촌 예술촌의 달 첫 번째 행사 개최
2024 오산창작예술촌 예술촌의 달 첫 번째 행사 개최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4.06.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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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친화적인 문화예술교육 및 체험을 통한 오산시 생활문화 활성화
- 예술촌의 달 매주 토요일 문화예술 무료체험 기회제공을 통한 예술촌 홍보
-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한 예술촌 입주작가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 오산장터 방문객에게 향유하는 경험 제공을 통한 예술촌 유입인구 증가 및 거리 활성화
(사진=오산시)
(사진=(재)오산문화재단)

[경인매일=최승곤기자] (재)오산문화재단이 2024 오산창작예술촌 신규 행사로 ‘예술촌의 달’을 올해 6월부터 개시하여 지난 6월 1일에 오산창작예술촌에서 첫 번째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예술촌의 달’은 1년 중 4개월을 선정하여 매주 토요일 무료체험 행사를 운영하는 행사이다. 예술촌 체험 프로그램은 6개 공방(오산목공소, 가죽공방, 도예센터, 3D대장간, 웹툰창작소, 돌하우스)별로 운영되며, 예술촌의 달 매주 토요일마다 10명의 참여자를 선정하여 운영한다.

지난 6월 1일(토)에 진행한 2024 오산창작예술촌 ‘예술촌의 달’ 첫 번째 행사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은 목공예 체험, 가죽공예 체험, 도예 체험, 3D프린팅 체험, 웹툰 체험, 돌하우스 체험으로 총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본 체험행사에 참여한 A씨 가족은 “아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오산창작예술촌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체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돌하우스 작가로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정금숙 작가는 “오산은 물론, 판교에서도 문의전화가 올 정도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다”며 원활한 행사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 오산창작예술촌 ‘예술촌의 달’ 참여자 모집 인원은 매주 10명이며, 포스터에 기재된 공방별 예약 문의를 통해 참여신청을 할 수 있다. 예약이 완료된 후, 6월 매주 토요일에 오산창작예술촌 각 공방별 입주작가가 진행하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문화를 생활로, 생활을 예술로”라는 슬로건을 주창하는 오산문화재단 이수영 대표이사는 “예술촌의 달은 오산장터와 예술촌 일대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며 오산장터 활성화와 생활문화 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본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분은 오산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해당 공고문을 확인하고, 예술촌 각 공방별로 예약문의를 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예술촌장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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