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국회의원, 안산 원곡고 교육부 공모 선정 위한 면담 진행
박해철 국회의원, 안산 원곡고 교육부 공모 선정 위한 면담 진행
  • 권영창 기자 p3ccks@hanmail.net
  • 승인 2024.06.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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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철 의원 "교육부 공모사업인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 위해 잘 챙기겠다.”
교육부 공모 선정을 위한 면담 [사진=박해철의원]

[경인매일=권영창기자] 박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 병)이 11일 국회 의원회관 930호에서 교육부 담당 부서인 학교교수학습혁신과 담당자들을 만나 안산 원곡고의 교육부 공모 선정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교육부 공모사업인 '자율형 공립고 2.0'은 디지털 전환 및 학령인구 급감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른 공교육 혁신의 일환이다. 지자체, 대학, 기업이 협력하여 지역 교육력 제고를 방향으로 한다. 현재 안산 단원구 소재 원곡고등학교가 2차 신청을 앞두고 있다.

박해철 국회의원은 교육부에 "안산 원곡고가 다문화 거주 지역의 특화 교육모델로서 첫 단추를 꿸 수 있도록 교육부 차원에서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며 "교육부 공모사업인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선정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사업 선정까지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에 교육부 학교교수학습혁신과 유상범 과장은 “본 사업의 목적이 지역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모델 발굴“이라며, ”원곡고 사례처럼 다문화 사회의 교육모델이 탄생하여 일반고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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