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설악면 ‘노비따스 음악중고 행복여행’ 성료
가평 설악면 ‘노비따스 음악중고 행복여행’ 성료
  • 황지선 기자 akzl0717@naver.com
  • 승인 2024.06.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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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수력발전소 후원으로 재학생과 교직원 27명 참여

[경인매일=황지선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음악 특성화학교가 3박 4일의 일정으로 부산과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여행은 설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평수력발전소에 관련 사업을 신청해 성사됐으며, 설악면 소재 노비따스 음악중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27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음악 여행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은 부산 송도성당 이태석 기념관에서는 “묵상”을, 일본 쓰시마시에서는 “아리랑”을 합창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동철 설악면장은 “이번 여행을 후원한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 내 학교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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