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6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 개최···6개 업체 참여해 20명 채용
수원시, ‘6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 개최···6개 업체 참여해 20명 채용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4.06.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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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9일 오후 2~3시 영화동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수원시청사 전경(사진=수원특례시)
수원시청사 전경(사진=수원특례시)

[경인매일=최승곤기자] 수원시가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영화동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6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주식회사 뷰전, 주식회사 진웅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와할인몰, 주식회사 세한이엔씨, 삼호기전 주식회사, 세미파트너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한다. 자동차공학 기술자·연구원, 머시닝센터(MCT) 조작원, 통신장비 설치 수리원 등 다양한 직무를 모집한다. 

현장에서 1대1 면접을 할 수 있다. 수원시는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채용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수원시 희망일터’를 검색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가능하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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