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대학’ 운영
수원특례시,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대학’ 운영
  • 최승곤 기자 ccckon@naver.com
  • 승인 2024.06.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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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류1동·지동·망포2동·평동 찾아가 지속가능 발전 교육
세류1동 주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대학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수원특례시)
세류1동 주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대학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수원특례시)

[경인매일=최승곤기자] 수원시가 주민 주도로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한다.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동행정복지센터 단체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일 세류1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7월까지 지동·망포2동·평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4개소를 찾아가 교육한다.

이상명 경기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 윤희철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지속가능 발전 개념, 수원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지역사회 역할의 중요성과 시민참여형 활동 사례, 자체 계획 수립·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 마을 조성 방법 등을 소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대학’이 마을 단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포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 발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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