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 나서··· 비상진료체계 '강화'
부천시,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 나서··· 비상진료체계 '강화'
  • 김도윤 기자 mostnews@kmaeil.com
  • 승인 2024.06.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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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김도윤기자] 부천시가 보건소 연장진료를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6월 18일 의료계 집단휴진 예고에 따라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보건소 연장 진료는 평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로, ▲부천시보건소 화·목 ▲소사보건소 월·수 ▲오정보건소는 금요일에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응해 부천시보건소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연장 진료를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문 여는 병의원 현황은 부천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인터넷 포털을 통해 ‘Egen(응급의료포털)’을 검색하면 비상진료 병의원을 알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건강정책과 응급의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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