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N잡러칼럼] 생존전략, CEO&직원으로 생존하기위한 전략
[이준호의 N잡러칼럼] 생존전략, CEO&직원으로 생존하기위한 전략
  • 이시은 kmaeil86@naver.com
  • 승인 2024.06.17 0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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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N잡러컨설케이터 이준호소장

한국경제를 긍정으로보고 접근하기보다는 부정으로 보고 접근하는 기업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기업들도 M&A를 통해 생존위 길을 선택했지만 사옥도 팔고, 이미 중국원자재 중심의 수입을 통해 원가절감의 효과를 절반이상 놀이던 제조산업, 제조 카테고리들의 하청산업은 이미 붕괴되기 시작한 현실이다.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인해 PF에 의존하던 500개 이상의 중소 건설사들은 폐업을 하거나 부도를 맞는 상황이지만 언론에서 심각성을 다루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다.

불황기 일수록 R&D에 투자하는 것이 정석인데 정부는 R&D예산을 삭감하는 초강수를 두고 가고 있으니 대기업, 제조업, 강소기업, 중소기업 할것없이 모두가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코로나 펜데믹이 가저온 경기 빙하기의 CEO&직원으로 생존하기 위한 전략 엿보기
▶사업 운영구조를 슬림화한다. 
재무구조의 현금흐름을 시뮬레이션하여 몸집 줄이기부터 한다. 장기 ‘L'자 구조를 대비하여 무조건 사업의 운영구조를 슬림화해나가는 것은 필수다. 
1. 자체 사무실을 축소하고 공유오피스를 사용한다.
2. 직접 물류보다 자체 물류를 선택한다.
3. 수익성을 재검증하고 냉정하게 수익화의 여부를 따저 안전제고를 사전에 준비한다.
4. 현금화에 주력한다. 현금 중심의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5. 인소싱(정규직원), 계약직, 아르바이트, 아웃소싱, 파트너, 협업프로젝트팀 등을 비율적, 비중적인 전략을 세워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나간다.

▶고정비용을 줄이고, 변동비화시켜 시나리오 경영을 한다.
핵심 인물만 남기고 인재들도 퇴직금을 주고 전문인력화시켜 건바이건이나 프로젝트 단위로 전환을 한다.
1. 인건비적인 고정비를 줄이고 프로젝트 단위의 인력 운영을 위함 ‘몸’을 가볍게 재구축한다.
2. 수출을 위한 ESG지표화에 우선한 ESG경영을 철저하게 사전설계하고 준비해간다.
3. 핵심기술의 특허화, 지식재산권화, 해외특허 구축을 통해 해외에서 제조시설화 할 것도 준비한다.
4. 인건비는 기본금에 성과급 시스템을 준비해 기업의 채질개선을 필수로 한다.
5. 전국, 전세계에서 인력채용을 통해 운영한다는 마인드로 코로나때 경험한 재택근무, 워케이션 시스템을 최대한 구축 운영한다. 

▶소프트한 스킬로 지속성장의 혁신을 감행한다.
생존을 하기 위한 공존의 가치를 선행학습하고 경쟁자와도 연대, 협력, 협업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리더들의 의식전환을 통해 장기 불황기에 대비한 지속성장을 위한 조직혁신과 비즈니스 혁신 생존을 위한 전방위적인 혁신을 실행해야 한다.

1. 경영의 몸집은 줄이고 전, 현직자 들 중에 소프트한 스킬의 체득자들을 중심으로 핵심사업의 본질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사업 전반의 구조조정을 감행해야 한다.
2. 불황기때일지라도 변동성이 작은 틈새마켓을 발굴하고 재정의해 수익구조의 안정성을 최적화해나가야 한다.
3. 고객사, 고객들에 맞춤으로 대비하는 커스텀서비스로의 사업운영 채질개선을 필수로 해나가야 한다. 
4.  전기자동차의 대체율 증가로 자동차정비소도 줄 폐업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사고율도 줄고, 부품 고장율도 줄고 또 다른 대안을 찾아야할 시간이다. 센서, 로봇 등의 AS기술을 정부지원과정으로 지원하면 좋을 것이다.
5. M&A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거나 현금보유를 많이 한 기업이 인수하여 경쟁사를 품고 그 산업자체의 위기괸리를 산업의 중심에서 소프트한 스킬로 견인해가는 것이 필요하다.

▶인물을 찾고 핵심인재를 코칭한다.
장기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기업의 매출이 줄고, 경쟁력을 잃어가기 시작한다면 핵심인재들의 이털율 역시 증가한다.  
이탈률을 막는 전략도 필요하지만 이종산업의 지식, 인사이트가 있고 기업가 마인드가 체득된 인물을 발굴하여 대체 인재 또는 사외이사 등으로 함께 하는 것을 모색해가는 것이 필요하다.
1. 인재 채용이 아니라 인물 발굴이다.
2. 연봉이 아니라 연봉+성과급 또는 지분을 주고라도 스카우트 한다.
3.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기업의 핵심기술에 신사업을 접목시켜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 한다.
4. 직무, 역량, 실무추진능력, 사업화 능력의 지향점화로 CEO, 임원들, 외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코칭 지원을 병행한다.
5. 전자적으로 전직원을 스타트업의 원팀으로 재정립하고 영업, 마케팅을 통한 ESG경영가 마인드업으로 미래지향적인 인물로 레벨업 고도화 시켜나간다.

▶확장하던 사업모델을 단순화시키고 강점적 차별성을 강화한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사업들을 확장하는 것으로 산업전반의 분위기였다. 코로나19의 시기인 2020년~2024년 6월까지는 창업준비, 신사업준비, 스타트업 준비 또는 실행을 통해 위기를 타계하고 극복하려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넥스트코로나는 경기침체기를 넘어 경기빙하기로 진입하면서 모든 신사업, 스타트업들의 추가적인 투자진행이나 사업전개가 힘들어져가는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사업모델을 단순화하고 단화시켜 커스텀화, 맴버십화시켜다는 것이필요하다. 

1. 비용구조를 혁신하기 위해서라도 사업모델을 단순화시킨다.
2. 비즈니스의 본질은 유지하며 사업의 레벨업, 고도화에 더욱더 투자한다. 
3. 시작점, 초점, 지향점에 대한 비즈니스 감각은 유지하되 속도감에 따른 대응방은은 항상 혁신하며 유지한다.
4. 현재의 사업단위별 수익성 평가를 객관화하고 수익성과 가치창출의 우선순위화시켜 상위 1가지에 집중한다.
5. 고정비를 줄이고 줄인다. 그 다음에 운신의 폭을 객관화시켜 순수원가나 비용절감과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하고자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혁신해간다. 

▶리스크를 진단하고 재점검하며 사업계획을 수정, 보완, 혁신해간다. 
30여년간의 인터넷의 발발, 스마트폰의 진화, 웹3.0시대의 도래, 인공지능의 현실화, 로봇의 생활화, IoT&IcT의 보편화로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마치 갑의 갑지식을 선행해서 공부하고 체득한 후에 처음부터 플랫폼화의 수익구조의 안정성까지 올바르게 역설계하고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부분의 합으로 전체를 스텝바이스텝 방식으로 점령해간다는 마인드로는 더이성 기업성공을 담보하지 못한다. 

1. 1등 카테고리 플랫폼의 수익성악화 적자구조의 비즈니스모델을 객관화하자.
2. 불황기를 넘어 경기빙하기로 진입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하고 싶은 비즈니스모델을 수정, 보완, 혁신하자.
3.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의 경계에 있는 지구경제와 기후문제, 환경문제, ESG경영의 기본값을 사전에 체득하고 리스크를 진단하고 재점검한다. 
4. 부정적이고 징징대고 해봐도 안될거라는 마인드의 직원, 관계를 끊어내고 긍정적이고 대안있는 비판가적 태도의 혁신가들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에 동참시키고 수정, 보완, 혁신해간다.
5. 기업분력, 경쟁사 분석력, 고객사 및 고객 분석력의 소유자를 발굴하여 리스크 관리에 T.F.Team으로 참여시켜 생존전략을 재입안한다. 

CEO&직원들은 그 어느때보다 원팀으로 지금의 경기빙하기를 극복해야 한다.
사업을 폐업하거나 부도를 맞은 후에 처절하게 피부로 실감할 것인가? 퇴직을 당하고 처절하게 피를 토할 것인가? 지금은 퇴직을 해서 이직을 더 좋은 곳으로 하기란 하늘에 별따기가 아니라 우주에서 별을 찾기보다 힘들다. 

소속해 있는 그 터에서 리스크를 극복하고 혁신을 통해 자신의 몸값과 직원들의 몸값만큼 인건비 이상의 지속성장을 할 수 있도록 업무 분장에서 탈피 마치 준CEO처럼 스스로 알아서 진단하고 찾아서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CEO부터 막내 직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가지 잘하는 것으로 버티려 하지말고 나머지 99가지 하기싫지만 고객사, 고객들을 위해 해야 하는 것을 두팔 걷어 올리고 자발적으로 해내가는 1인기업가의 마인드로 제무장해보자. 이제 이것이 필수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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