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지원청, 청소년들 진로·직업교육 지원
가평교육지원청, 청소년들 진로·직업교육 지원
  • 황지선 기자 akzl0717@naver.com
  • 승인 2024.06.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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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소년 미래진로설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경인매일=황지선기자] 가평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윤순)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가평군 청소년들의 진로·직업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소년 미래진로설계 멘토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평지역에 맞는 진로멘토링을 통한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 상시지원체계 구축,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미래사회 대응능력 및 자기 주도적 진로개발역량 향상을 통한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 토대 구축을 목표로 1:1 또는 1:소수의 멘토-멘티 매칭을 통한 멘토링으로 진행된다. 

멘티는 진로 미결정 및 진로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나 학업중단 위기 학생 및 취약계층 학생들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멘토단은 이번에 양성과정 연수를 시작하는 지역멘토단 뿐만 아니라 학교선생님들로 구성된 교사멘토단을 함께 운영하여 다양한 상황의 멘티 학생(초4~고3)들에게 가장 적합한 멘토로 매칭해 줌으로써 개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윤순 교육장은 “2024년 가평 청소년 미래진로설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첫 시작으로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학교-교육청-지역주민으로 연결된 진로생태계 구축이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말하며 멘토링 멘토 양성과정에 참가한 지역멘토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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