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안전생활 최우선 추진”
“주민들 안전생활 최우선 추진”
  • 권길행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2.04.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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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방서, 방일1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포식

가평소방서(서장 김광석)는 지난 26일 설악면 방일1리 마을회관에서 이의돈 설악부면장과 조한영 노인회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등 약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포식을 가졌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화재발생과 초기대응에 취약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하여 마을전체가 화재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화재 발생을 조기에 인지ㆍ진압하여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행사이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주민들의 기초 건강체크등을 지원하고 주거시설에 대한 전기, 가스 등 주택안전점검과,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프로젝트 추진에 따라 심폐소생술 보급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방일1리 조한영 노인회장은 “우리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된 만큼 화재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며, 자긍심을 갖고 마을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석 서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주민자율 방화능력을 배양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평 권길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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