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이병재의원
가평군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이병재의원
  • 권길행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2.06.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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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에 윤석철의원 당선

가평군의회(의장 장기원)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이병재(53·새누리당)의원이, 부의장에 윤석철(50·새누리당)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가평군의회는 지난 26일 제217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통해 이 의원과 윤 의원을 각각 제 6대 후반기 의장,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6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 비밀투표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투표에서 이 의원은 5표를, 윤 의원은 6표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병재 의장 당선자(나선거구 설악면, 청평면)는 “군민의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군민의 아픔과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석철 부의장 당선자(다선거구 상면, 하면)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명분과 실리보다는 가평군의회와 가평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의장님을 보필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들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가평 권길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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