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체육문화센터, ‘지역 랜드마크’로 성장
오남체육문화센터, ‘지역 랜드마크’로 성장
  • 최달수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4.04.10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월 27일에 개관한 남양주시 오남체육문화센터가 오남지역의 랜드마크로 쾌속 성장중이다.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원현수)에서 설립하고 운영하는 오남체육문화센터는 수영장, 문화교실, 다목적 체육관, 스피닝실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센터의 2층에는 영유아들을 위한 라온꿈놀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10일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3월부터 시작된 수영과 건강문화강좌는 두 달 연속 높은 등록률을 보이며 오남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고, 특히 실버아쿠아로빅, 시니어요가, 임산부 요가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수강대상 주민들로부터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올 4월부터는 라온꿈놀이터내 꿈교실에서의 영유아 수업도 다수 개설되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렇듯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남체육문화센터 강좌수강은 기존회원 재등록의 경우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재등록후 마감되지 않은 강좌와 신규 강좌에 한해서 문화강좌는 22일부터 선착순, 수영강좌는 22~23일간 가접수후 추첨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오남체육문화센터(031-560-1371~2)로 하면 된다.
남양주 최달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