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농동, 집중호우 대비 재난예방활동
남양주시 도농동, 집중호우 대비 재난예방활동
  • 최달수기자 kmaeil86@naver.com
  • 승인 2014.06.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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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의 봉사에 주민들‘미소’
남양주시 도농동(동장: 서미자)은 지난 10일 도로변 측구 및 그레이팅에 쌓여 있던 토사와 쓰레기를 수거해 집중호우 대비 재난예방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도로변 우수관로 정비는 도농동 자율방재단(단장 권오창)에서 대원17명, 남양주시방재단(단장 권영수) 3명도 같이 참여해 경춘국도변 배수로50여개소 , 빙그레굴다리 입구에서 도농 입구까지 40여개소등 2.5km의 도로변 측구 및 배수로에 쌓여있는 쓰레기, 흙 등을 제거해 토사2톤 및 쓰레기 200kg을 수거했다.세월호 사고로 재난예방이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도농동 재해예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율방재단의 참모습이 많은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고 단원들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일선에서 재난 예방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남양주 최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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