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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2018년 동 주민센터 복지 허브화 전면 개편을 앞두고 지난 9일 오후 14시 아름다운문화센터 2층 대 공연장에서 복지분야 종사 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명이 참석 한 가운데 맞춤형 복지팀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복지 허브화 사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 통합사례관리에 대해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서두 설명 후 현재 맞춤형 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는 생연2동, 불현동, 송내동 맞춤형 복지팀장이 운영성과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 허브화는 행정중심의 동 기능을 지역복지 중심기관으로 변화시켜,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제고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찾아가는 통합서비스 지원과 민간자원 조직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읍·면·동 복지 허브화 3개년 계획을 세워 2016년 전국 1,094개소에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추진 한바 있으며, 2018년 3,502개 읍·면·동에 복지 허브화를 전면 완료할 계획에 있다.

 

김해수 기자  kimhs8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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