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젊은 대표, '0선'이준석 당선... 첫 보수정당 30대 당수

(경인매일=김균식기자)6.11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돌풍을 일으킨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최연소 당대표로 당선됐다.'원외·0선·37세'라는 이례적 타이틀로 당선한 이준석 대표는 더 지니어스, 썰전, 풍문으로 들었쇼 등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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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표지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