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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해요”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 12일 동백호수공원 호수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민간단체 70여명이 연뿌리 50품종 2천개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동백호수의 수질개선과 경관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무섭 동백동 주민자치위원장은“연꽃은 수질정화력이 뛰어나 호수의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6~8월에 개화하면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될 것”이라며“동백호수공원을 특색 있는 휴식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규복 기자  chen88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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