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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프로그램, 환경부 인증 획득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초록별을 만드는 착한 디자인 프로젝트’가 환경부로부터 제31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이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에 대한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이 인정되는 기관 혹은 신청자에게 국가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초록별을 만드는 착한 디자인 프로젝트’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초록 지구를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메이커 교육이다. 총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수립배경과 주요내용을 살펴보고, 내 주변의 친구 혹은 환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제품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제시된 상황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은 어린이에게 환경문제 인식 뿐 아니라 디자인적 사고와 공학적 사고를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2018년 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고, 총 15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학기 초에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 어린이박물관 학예팀(☎031-860-2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수 기자  kimhs8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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