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등 캠페인 실시
양주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등 캠페인 실시
  • 권태경 기자
  • 승인 2019.02.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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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회 회원들과 공무원 30여명이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에 참여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주시는 1월 3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암동 덕정주공2단지아파트 내 장터에서 ‘물가안정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회 회원들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설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장터를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합리적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안정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과도한 요금 인상 자제,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이행, 우리지역 농산물 이용하기, 절전 가전제품 사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적극 유도했다.
한편 시는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를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명절 성수품에 대한 수급상황 집중점검과 지속적인 가격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설 명절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우리지역 상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대책을 추진해 물가걱정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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