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범 광주시 부시장, 구제역 방역 현장점검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 구제역 방역 현장점검
  • 정영석 기자
  • 승인 2019.02.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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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은 12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 구제역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달 28일과 29일 경기도 안성과 31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거점 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일까지 우제류 가축 5천300마리에 대한 구제역 일제 접종을 완료했으며 공동방제단 및 방역차량 2대를 동원해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지원과 농가의 자발적인 일제 소독을 독려하고 SMS 문자 발송, 마을방송 등 구제역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이 구제역 방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석범 광주시 부시장이 구제역 방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동절기 기온 저하에 따른 소독시설 결빙으로 소독효과 감소와 근무자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며 “근무자 안전수칙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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