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 등 8개협의체 농촌일손돕기 첫 발
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 등 8개협의체 농촌일손돕기 첫 발
  • 권태경 기자
  • 승인 2019.03.13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북부지역의 농협중앙회 7개 시군지부협의체와 의정부보호관찰소가 본격적인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앞선 회의를 가졌다.
경기도 북부지역의 농협중앙회 7개 시군지부협의체와 의정부보호관찰소가 본격적인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앞선 회의를 가졌다.

 

경기도 북부지역의 농협중앙회 7개 시군지부협의체와 의정부보호관찰소가 본격적인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앞선 회의를 가졌다.

농협중앙회 7개 시군지부협의체는 의정부, 양주, 가평, 포천, 연천, 동두천, 강원, 철원 등이며 이들은 의정부보호관찰소와 함께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선다.

김옥환 의정부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보호관찰소 사회봉사대상자의 일손 돕기는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면서, “의정부보호관찰소의 사회봉사대상자 뿐만 아니라 농협 임직원도 농촌인력지원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회봉사대상자 농촌인력지원사업은 농협중앙회와 법무부가 협약을 체결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일손부족 농가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활용·지원함으로써 인건비 절감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의정부보호관찰소의 2018년 농촌지원 연인원은 2,087명이며 2019년 한해는 3천명을 목표로 지원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