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양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성료’
2019년 양주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성료’
  • 권태경 기자
  • 승인 2019.06.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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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제공=양주시)
‘2019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제공=양주시)

‘2019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청소년 경연대회로 참가 청소년들이 음악과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각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예술제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공무원, 시민 등과 함께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부문 12개 종목에 초, 중, 고등부 청소년 99개팀, 299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한국음악 성악독창은 오주아(덕현초), ▲한국음악 기악독주는 박주영(쉐마기독초), ▲기악합주는 광숭초취타대(광숭초), ▲한국무용 군무는 바이제이무용단(연합팀), ▲한국무용 독무는 김예슬(삼숭중), 김슬기(덕계고), ▲발레는 권태린(광사초), ▲대중음악 밴드는 인사이드(삼숭중), 하인드렌스(양주고), ▲대중음악 가요는 윤하은(고암중), 안유빈(양주고), ▲댄스는 굿틴(연합팀), 힙걸(덕정고), ▲사물놀이 앉은반은 돌모루사물놀이(덕도초), 자명고(삼숭중), 덕계고풍물부(덕계고)의 청소년들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31개 시, 군 대표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치는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학부모와 지도교사,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흥겨운 경연을 진행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경기도 대회에 출전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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