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민주화운동센터, 제40주년 5·18 광주민중항쟁 사진전시회 개최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제40주년 5·18 광주민중항쟁 사진전시회 개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20.05.3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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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주년 5·18 광주민중항쟁 기념 사진전시회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인천=김정호기자)인천민주화운동센터는 제40주년 5·18 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해 6월 1일부터 주안시민공원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사)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주관 하에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5·18 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며 인천 시민들과 소통하며 5·18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이다.

전시회는 5월 18일부터 3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축소하여, 6월 1일(월)부터 6월 9일(화)동안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안시민공원(주안역 남광장 조형물 앞)에서 열린다.

5·18 광주민중항쟁은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광주(光州)와 전남(全南) 일원에서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의 실현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중항쟁이다.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어 매년 국립 5·18묘지에서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정부 주관의 기념식이 거행되고 있다.

앞서, 센터는 지난 17일 사)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우재 이사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과 함께 5·18 광주민중항쟁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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