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에서 재배한 감자 복지시설에 지원
하남시,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에서 재배한 감자 복지시설에 지원
  • 정영석 기자
  • 승인 2020.07.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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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정영석기자)하남시가 시민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감자를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하남지구 적십자사에 지원했다.(사진=하남시)
(하남=정영석기자)하남시가 시민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감자를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하남지구 적십자사에 지원했다.(사진=하남시)

(하남=정영석기자)하남시가 시민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감자를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하남지구 적십자사에 지원했다.

당초 국‧공립 어린이집 아이들의 농촌 체험을 위해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을 할 수 없어 재배한 감자를 공공기관에 지원하게 됐다.

올해는 약 2톤의 감자를 수확했고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에 30kg 30상자,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하남지구 적십자사에 각각 30kg 10상자를 지원해 관내 취약계층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시민 공공텃밭은 미사 공공텃밭을 비롯해 3개소 1,276구획이 분양·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자투리땅을 활용해 가을배추 등을 공공기관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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