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방서, 관서장 봄철 캠핑장 현장 예찰
남동소방서, 관서장 봄철 캠핑장 현장 예찰
  • 임영화 기자
  • 승인 2021.04.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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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 서장이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캠핑장 현장 예찰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 남동소방서

(인천=임영화기자)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은 봄철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캠핑장 현장 예찰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찰 활동은 2015년 발생한 인천 글램핑 캠핑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를 방지하고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진입로 등 화재진압활동 장애요인 파악 ▲취약요인 사전 제거 ▲관계인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정기수 서장은“시민이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관계인에게“캠핑장을 찾은 이용객이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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