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매일, 인천 남동구에 마스크 2,000장 기탁 
경인매일, 인천 남동구에 마스크 2,000장 기탁 
  • 김도윤 기자
  • 승인 2020.09.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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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왼쪽)과 경인매일 김균식 회장(오른쪽)이 마스크 기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남동구청)
이강호 남동구청장(왼쪽)과 경인매일 김균식 회장(오른쪽)이 마스크 기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남동구청)

(경인매일=김도윤기자)경인매일(회장 김균식)이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에 비말차단마스크 2,000장을 기탁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나갔다. 

25일 오후 2시 30분 남동구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강호 구청장과 김균식 경인매일 회장이 직접 만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균식 경인매일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경인매일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이강호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늘 관심을 가져주시고 선두적인 역할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매일은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 이어 두번째로 지자체에 마스크 기탁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보탬이 되고자 향후 추가적으로 기부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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