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격려 및 방한복 전달
양평군 개군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격려 및 방한복 전달
  • 신현철 기자 mtblue62@naver.com
  • 승인 2021.10.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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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올 한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격려하고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전달사항과 활동 방한복을 전달했다. (사진=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올 한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격려하고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전달사항과 활동 방한복을 전달했다. (사진=양평군)

[양평=신현철기자] 개군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올 한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격려하고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전달사항과 활동 방한복을 전달했다.

본 자리를 통해 개군면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편안히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써준 참여자들 한 분 한 분께 감사 및 격려인사를 드렸으며, 활동 방한복을 전달했다. 또한 11월까지 진행될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운영 및 코로나19 방역지침과 출근 시 사고 예방 등에 대해 교육했다. 

개군면장 이경구는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로 개군면 노인들이 편안히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사업은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다. 이를 유념하시어 안전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개군면에서 뵙길 기대한다.  또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개군면 소속 17여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방문 어르신의 이용을 돕는 ‘경로당지킴이’사업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노노케어'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