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골의 초가을과 아낙네들의 수다-이기태 기자
삼막골의 초가을과 아낙네들의 수다-이기태 기자
  • 경인매일 webmaster@kmail.com
  • 승인 2006.09.10 2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오후 가을 배추밭을 매던 아낙네(여주군 여주읍 월송1리 삼막골)들이 잠시 굽은 허리를 펴고 휴식을 취하며 도시로 나간 자식ㄷ르의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이기태 기자 fotojournal@naver.com
경인매일
경인매일
webmaster@kmail.com